자퇴하고 중소기업이라도 가면


정상적인 삶 가능인데


왜 그렇게 사냐


뭐 어그로 같긴 하다만


내동창중 한명이 고등학교때 업소갔다가


성병걸려왔던거 생각나네


그새기는 막사는 인생이라 상관없다만


잘사고 싶어서 사람이하 취급 받으며 박사까지 하는 새끼가


뭔 시발 오늘만 사는놈처럼 사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