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그랑제꼴 과정으로 화공 전공한다는 사람이랑 잠깐 대화했거든
그랑제꼴이 실무강조하는 석사과정이라는건 앎
근데 매학기 여러 기업들이랑 프로젝트를 계속 한다고 힘들어 죽겠다는거야
팀원들이랑 실험하고 회사 엔지니어들에게 직접 발표 및 보고하러 한달에 몇번씩 여행한다는데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학연 과정 졸업 프로젝트 같음
근데 이런거 보통 교수랑 하는거 아님? 회사 연구원들이랑 하나?
프랑스에서 그랑제꼴 과정으로 화공 전공한다는 사람이랑 잠깐 대화했거든
그랑제꼴이 실무강조하는 석사과정이라는건 앎
근데 매학기 여러 기업들이랑 프로젝트를 계속 한다고 힘들어 죽겠다는거야
팀원들이랑 실험하고 회사 엔지니어들에게 직접 발표 및 보고하러 한달에 몇번씩 여행한다는데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학연 과정 졸업 프로젝트 같음
근데 이런거 보통 교수랑 하는거 아님? 회사 연구원들이랑 하나?
과제마다 다르지
난 당연히 논문 써야하는줄 알았는데 저런걸로 졸업까지 하는건 신기하네
한국이든 외국이든 졸업논문 안쓰는곳많음
들어보니 프로젝트가 진짜 학기마다 꽉 차있더라 들어봤는데 논문 쓰는 것보다 더 힘들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