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부때 공모전 준비하다가 논문을 읽었는데
신세계였음 그냥 내가 다 뚜까팰수 있을것같고

탑저널이라고 하는것에 굉장히 매력을 느낌
석사박사 학위논문은 100페이지에 장황하게 개소리 써놓는데
좆고수 레벨일수록 글이 짧음 네이처같은거
나도 그런거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듦

그래서 대학원감 사실 석사때이미 탑저널 냈음

대학원을 무슨 직업학교나 학부 5, 6학년 정도로
생각하는 새끼들이면 논문 쓰는거에 사실 관심도 없고

그냥 취업못해서 도망쳐온거여서 별감흥도 없는듯

국박새끼들 태반이 폐급 밥버러지인 이유이기도 하지
학사취업 실패후 석사, 석사취업 실패후 박사

국박새끼들 대부분이 이렇지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