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출연은 국가과제로 운영된다.


2. 국가과제는 결과물 위주로 평가한다. 중간보고해도 간사한테 한두소리 듣고 흘리면 그만이다


3. 다시말해 이들이 가장 바쁜시기는 과제를 따는시기&과제를 마무리하는 시기이다.


4. 다시 말해 과제 중간엔 이들을 일하도록 간섭할 방법이 사실상 없다.


5. 과책을 제외하곤 인맥팔아 출장내고 해외건 집이건 놀고먹다와도 이들을 간섭할 방법이 사실상 없다.


6. 과책을 제외하곤 출근도장만 찍고 사내카페에서 놀고오든 집에서 놀고 오든 간섭할 방법이 사실상 없다.


7. 과책도 사실상 한통속이다


8. 과제 마무리는 과제랑 상관없이 끄적댄 국내논문, 밑에 연구생, 포닥이 낸 sci논문, 그리고 본인들이 수십억짜리 장비실험으로 사기치며 마무리해도 간섭할 방법이 사실상 없다.


9. 이렇게 하면 과제딸때 도태되냐고? 수십억장비에 디자인업체에 그림올려 사기치고 고위직에 인사 좀 다니러가면 그만이다. 이들은 이 작업의 프로이다.


10. 한통속인 시니어와 사기칠 행정을 도맡는 주니어들은 참여하지않는 과제에 서로 이름을 올리며 (본인연봉+기본수당)*130%*20% 을 꾸준히 가져가는 삶이 노후까지 너머 지속된다. 이래도 이새기들을 자를 방법이 사실상


11.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