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길이 아니구나 내 적성이 아니었구나 라는걸 매우 느낌

공학이란 분야가 진짜 천재들의 학문임 


그 유튭에서 어떤 의대생이 한 말이 계속 머리속에 맴돌음

나는 공대를 못 간게 아니라 안 간거다 공학보다는 의학이 좀더 할만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