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전에 그린란드에서 바이킹들이 농사 지을만큼 따뜻 했던게 사실임
농장 유적만 300개인데 농사를 지으려면 최소 15~20 도씨의 온도가 필요함
그러면 과거 그린란드에 급격하게 기온이 올라갔다가 다시 빙하기 온건 어떻게 설명할건데?
그떄도 이산화 탄소 때문이라고 우길건가 ㅋㅋㅋㅋㅋ
'지구온난화는 선민의식 기본' 이렇게 세뇌가 되있음. 그걸 이용해서 돈뜯는게 기후 사이비종교 환경단체들임 ㅋㅋㅋㅋ
이전보다 훨신더 추운 겨울이와도 온난화 잘못이다 세뇌가 되있는게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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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같은 패턴이지만 이런 놈들은 현대 온난화의 문제가 뭔지 이해 자체를 못하는 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