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여간 부자아니고선 이거 극복못함


이런 애들 보통 비주류 학문이나 주류학문이라도 학교나 연구실 잘 못 나온 케이스가 많음


교수 꼬임에 넘아가서 본인 사고를 확장시키지 못한체, 그대로 알 내부에서 안락사당한 케이스임


이런애들이 제일 안타까움. 이건 실력이나 논문 숫자보다도 자기가 나아갈 방향이 확고하지 못해서 그래


여기 연구실에서 제대로하면 교수시켜준다거나 어디 연구원으로 꽂아줄게~ 이런 유혹에 넘어간 케이스가 많음.


근데 이것도 자리가 나야 교수가 도와주는데, 자리 자체가 안나면 나가리되는거임


30후반에 연구원 공채 입사? 포닥? 풋 누가 받아줌


경채 이력서 보면 장난아닌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