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차적인 일들이 존나 귀찮고 지도교수님 앞에서 실수할 때마다 죄송해서 죽고싶다

남들은 교수가 싫다는데 난 교수들한테 감사한 게 커서 부족한 모습 보일때마다 그냥 자퇴 생각 졸라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