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GPT로 써본 후기로는





1. 꽤 복잡한 수치해석 및 물리 지식 필요한 오픈소스 코드에서 내가 원하는 기능 새로 구현하기


-> 진짜 개 조또 아무것도 못함.


   필요한 함수 찾는 검색용도 정도론 쓸수있는데 정확하게 알려주는건 없어서 내가 다시 다 확인해봐야함






2. 파이썬으로 복잡한 논문 그래프 그리기


 -> 얘가 시각적으로 지가 만든 결과물을 이해 못하는데, 걍 큰 틀은 존나 잘 짜줌.


    나는 세부 조정만 해도 될 정도





3. 각종 단순한 최적화 문제 풀떄 파이썬 코드로 구현


 -> 맨 땅에서 쉬운 처음부터 코드 짜야하는건 기막하기 잘함.


   내가하면 이것저것 써보고 코드 배우는데 시행착오 걸리고 이러면 몇일걸릴걸 10분만에 하는 느낌


   대충 식만 던져주고, raw데이터 파일 형식 알려주고, 결과 달라고하면


   적절한 파이썬 라이브러리 찾아서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완벽하게 짜줌







클로드는 뭔가 획기적으로 더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