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GPT로 써본 후기로는
1. 꽤 복잡한 수치해석 및 물리 지식 필요한 오픈소스 코드에서 내가 원하는 기능 새로 구현하기
-> 진짜 개 조또 아무것도 못함.
필요한 함수 찾는 검색용도 정도론 쓸수있는데 정확하게 알려주는건 없어서 내가 다시 다 확인해봐야함
2. 파이썬으로 복잡한 논문 그래프 그리기
-> 얘가 시각적으로 지가 만든 결과물을 이해 못하는데, 걍 큰 틀은 존나 잘 짜줌.
나는 세부 조정만 해도 될 정도
3. 각종 단순한 최적화 문제 풀떄 파이썬 코드로 구현
-> 맨 땅에서 쉬운 처음부터 코드 짜야하는건 기막하기 잘함.
내가하면 이것저것 써보고 코드 배우는데 시행착오 걸리고 이러면 몇일걸릴걸 10분만에 하는 느낌
대충 식만 던져주고, raw데이터 파일 형식 알려주고, 결과 달라고하면
적절한 파이썬 라이브러리 찾아서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완벽하게 짜줌
클로드는 뭔가 획기적으로 더 잘함??
젬민이가 더 잘하던데 그쪽은
잘하긴 잘하는데 한계는 확실히 있음. 웹개발 이런거야 오픈소스가 워낙에 ㅈㄴ많은데 오히려 구현은 하던거 또하고 또하고 이런거니까 한계가 없는듯이 잘하지. 내 분야에선 GPU 커널 같은거 짜라고 하면 돌아는 가는데 성능 최적화가 안된 코드를 준다던지 그런 경우 많음. 잘 안알려진 NPU 커널같은건 데이터가 없어서 아예 못짜고
클코, 코덱스같은 코딩 전용으로 랩핑된 모델 쓴거임?
아니 그냥 GPT
지금은 그런데 점점 만병통치약급으로 향하고 있다는게 보여서 문제지
내가 gpt, gemini, claude 코딩에 쓰면서 느낀건데 gpt는 개쓰래기 물로켓이고 앱개발이면 gemini ai studio로 가닥 잡은 다음에 claude code 나 그냥으로 돌리는게 훨씬 낫다. 모듈화 이후부터는 추가, 수정 반복인데 gpt는 맥락이해를 못해서 병크터트리고, gemini ai studio 는 수정을 안하고 다 갈아엎었음. claude code가 내 생각엔 수정단계부터는 goat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