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한학교에 4~8년 가까이 일하고
절반이상은 교사를 존나게 많이 뽑기에 정규교사 체감상 60~70%는 다 붙어 나가고
나머지 30~40%는 어린 신규 기간제들 써야하는데 이 사람들 나이 먹으니까 재계약은 어렵고 교장이 직접 다른 학교에 기간제 추천해서 프리패스로 들어가는 식임
재계약 안돼서 막판에 개판치고 나가도 결국 추천서 써주고 다른 학교 기간제 들어가는거보고 존나 놀라긴 했음 ㅋ
보통 한학교에 4~8년 가까이 일하고
절반이상은 교사를 존나게 많이 뽑기에 정규교사 체감상 60~70%는 다 붙어 나가고
나머지 30~40%는 어린 신규 기간제들 써야하는데 이 사람들 나이 먹으니까 재계약은 어렵고 교장이 직접 다른 학교에 기간제 추천해서 프리패스로 들어가는 식임
재계약 안돼서 막판에 개판치고 나가도 결국 추천서 써주고 다른 학교 기간제 들어가는거보고 존나 놀라긴 했음 ㅋ
쉽게 똥강아지중 3~40%는 400만원쥐어주고 강제탈락이라는거네 이걸 장점이라고 말하는것도 신기하긴하노
진짜 나이먹고도 저렇게 비참하게 살바엔 그냥 죽는게나을지도
근데 대부분은 사립정교사로 전환되더라 워낙에 정교사 많이 붙어나가니 기간제 평생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음
9급보다도 되기쉬운게 교사인데 그거도 못해서 하는 기간제교사가 뭔 정교사로 전환이여 평생 지능수준 따라가는거지 걔중에 피똥싸서 몇명이 간혹 되는거고
사립은 지네 입맛에 맞게 뽑음
입맛이든 뭐든 교사조차도 못하는건 무능의 반증임 연구직도 포닥(계약직, 박사후에 선택적으로 하는것) 적당히하면 괜찮은데 오래하면 무능하다고 보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