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 << 적어도 지금 넉넉치 못하고 아쉬운거 누구나 인지함. 근데 앞으로 이루는 바를 못이룰수도 있지만, 개선하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의지가 있음. 그러다보니 어찌저찌 다들 성장은 함. 물론 무지성 찡찡이 병신도 많긴한데 일반적인 케이스.
기간제 << 이새끼는 지금 자기가 병신인걸 인지를 못함... 떠돌이 생활하고 무시받고 사는게 괜찮다고 생각함. 경제관념도 없어서 퇴직금 미리받는다고 좋아함... 목표도 겨우 교사일텐데 그마저도 못할거같으니 기간제 삶에 만족중임.
ㄹㅇ 저런 애들보면 뭐랄까 측은지심이 생김. 주변에 얼마나 븅신같은 사람들밖에 없으면 저렇게 애가 망가지도록 냅뒀는지
기간제가 뭐가 불쌍하냐 진짜 불쌍한건 아무 미래 없는 대학원생들이랑 연구원들이지
미래없는건 주저앉아있는 비정규직 계약직인 너지
30,40,50먹고도 쫓겨날까봐 매년 전전긍긍하는 삶이라 진짜 생각만해도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