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생활에서 열심히는 디폴트고
성과는 운이거 같음.
내가 생각한대로 실험이 나오고
내가 생각한 이론으로 설명이 되어야하고
내가 생각하는 결이 교수랑 비슷해야함
이게 확실히 운인거 같음
교수도 어떻게보면 운인거 같아
아닌가
대학원 생활에서 열심히는 디폴트고
성과는 운이거 같음.
내가 생각한대로 실험이 나오고
내가 생각한 이론으로 설명이 되어야하고
내가 생각하는 결이 교수랑 비슷해야함
이게 확실히 운인거 같음
교수도 어떻게보면 운인거 같아
아닌가
하필 학계에 핫뉴스가 있으면 좋고
하필 관련 과제가 있으면 더 좋고
정확하네 성과는 운임 대부분의 학생들이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내는 경우는 드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이 교수가 준 과제 기반에 자신의 아이디어 및 시간 노력이 들어가지. 즉, 그에 대한 성과는 학생보다 교수 역량이 큼.
애초부터 안되는 과제 받으면 개ㅈㄹ해도 안되는거임. 실패한 것도 결과인데 무의미하지는 않지만... 논문화가 되냐 마냐에 졸업의 당락이 정해지니까 학생 입장에선 ㅈㄴ크리티컬하지. 그래서 현명한 교수 밑에서 배워야 성과도 내고 성장함
최근 1달 대갤에 올라온 글 중 가장 수준높은 글이구나
운이 대단히 중요한건 맞는데 운만으로 치부할순 없지 실험이건 이론이건 가설을 논리적으로 잘 새워서 맞출 가능성을 높히는것도 실력이니
교수가 운인게 아니라 아이디어 병렬로 돌려서 나오는거에 집중하는거지 시발 언젠까지 운탓하고 잇냐 그게 안되는 랩은 개인 실력으로 땜빵하니 논문 안나오는거고
교수임용말한거
일단 실력 없으면 무슨 환경이든 좋은 성과 내기는 어렵고 실력자들 중에서는 정말 환경과 운 타이밍 따라서 성과 나는 거 같은 느낌을 나도 받음 아웃라리어는 제외하고 워낙 극소수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