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생산직이 어울리는 사고방식인듯
분야가 재밌으면 박사생각을 하는게 맞지않냐? 그정도 재미 아니면 하지마 석사따리 의미없음
물리학과인데 천체물리학이 재미있다고 해도 박사는 좀 힘들거같습니다,, 그냥 학사취업이나 전자과 석사 가는게 맞을까요
전형적인 생산직이 어울리는 사고방식인듯
분야가 재밌으면 박사생각을 하는게 맞지않냐? 그정도 재미 아니면 하지마 석사따리 의미없음
물리학과인데 천체물리학이 재미있다고 해도 박사는 좀 힘들거같습니다,, 그냥 학사취업이나 전자과 석사 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