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억까임 정황상 의심은 될수있어도 2명이 아니라 서류구비자 10명이어도 학과차원에서 마음에 안들면 모조리 탈락시킬수있음 대기업, 정출연 어느 조직을 가도 마찬가지 나도 유담 학벌,경력,실적 셋다 국립대 교수 (그것도 지거국포함 상위권) 하기엔 택도없으니 의심은 되는데 이런 억까는 냉정하게 논리로 삼기엔 부족하다봄
이 병신은 뭐길레 유담으로 하루종일 도배하고 자빠졌누
난 오늘 처음 글썼다
저거 심지어 떨어진 건 경영학과고 붙은 건 무역학과인데 경영은 경영대 무역은 글로벌정경대 소속이고 더 나아가서 저 두 시기에 총장도 다름 이번 건은 진짜 순수히 정떡인 거
임용시점에서의 실적이 문제의 핵심인데 총장바뀌었다느니 학과가 다르다는 소리는 왜 하는거임? 그럴수록 더욱 심각해지는거구만
@대갤러2(211.36) 아니 저 기사가 경영학부 탈락하고 2명 떨어진 거 그거로 문제 삼으니까 얘기하는 거 아니야 본질도 모르고 문제의 핵심 이카고 있노
남은 2명 떨어뜨리고 끝이면 아무 문제 없지만, 결국에 다음학기에 임용됨. 이 상황을 이해못하는거냐 모르는척하는거냐
@대갤러3(211.36) 제발 댓글 좀 보고 답글 달어 뭔 벽이랑 얘기하는 거 같네
@대갤러2(211.36) 그건그거고 이건이거임 경영학과는 진짜 뽑을사람이 없어서 저리했고 유담은 애초에 서류미비컷인데 억까당했을수도 있으니까. 정확한 증거없이 억측을 언론공개하면서까지 몰아가는건 정치및언론의 직권남용임
@대갤러3(211.36) 유담을 옹호할생각은 전혀없는데 무관한사람까지 엮어서 패는일은 없어야함
마음에 안든다의 기준이 어제 양주빨아서 머리아프니까 다 떨구자 수준이면 그것도 느그들이 가고자 하는 교수직군의 수준이자 적폐지.
양주빨아서 아프니 떨구자하는건 잘못된건데, 본인들 소속집단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는 합의가 도출되면 탑저널 10개써도 떨구는게 이바닥이다. 비단 대학만 그런게 아니고 좋은 기업, 조직들은 어딜가나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