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학부 공부잘하는 애들은 바로 취업함.
본인은 자대 전화기 출신임ㅇㅇ. 졸업하고 자대도 몇명 가는데, 이 빈자리들이 조선대, 계명대, 수원대, 한남대 이딴 지방대 애들임
뭐 부산대경북이나충남대 같은 지방대면 이해하는데, 저런 애들 들어오니까, 수업이 ㅈㄴ 애매해짐.
예를 들어 영어수업이면 수업이 영어로 진행해야되는 수업인데,
"형식상"만 영어 수업임. 수업ppt만 영어고 나머지 교수는 한국어로 수업함. 그리고 발표 수업은 애색히들 대본만 주구장창봄.
랩미팅은 시발 학부 졸업논문 수준보다 퀄이 더 떨어짐.
우리랩실이 병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연구 논문 발표수업 들어가보면 모든랩실 친구들꺼 볼수 있음. 10명 발표하면 5명이 수준 이하급으로 심함ㅇㅇ
진짜 그나마 메리트있는게 등록금 연구인데, 후문 뒷구녕이나 인프라 보면 여기 온게 맞나 싶음. 연구 인프라는 시발 촌골이니까 연구밖에 할수 없어서 좋은거임ㅋㅋㅋ(성수골보다 ㅈㄴ심함)
집이 서울이고 지원하는 랩실이 성균관대나 연세대 BK21 적용되는 랩실이다? 거기 가는게 맞음 별반 차이없다.
학부가 지방대인데 ist가서 크게 달라지는거 없음.
오히려 빨리졸업하는 자대대학원이 나쁘지 않음.
ist인데 학부도 대학원처럼 영어수업이 원칙이나 교수 성향에 따라 외국인이 없을 경우 한국어 수업하는 경우 왕왕있고 대학원 수업도 마찬가지임. 중요한건 두 쪽 다 영어수업이 훨씬 많음. 잡대 많은건 맞는데 그걸로 인한 영향은 글쎄?
IST가 유독 지잡대가 많은건 나도 인정. 애초에 무료학비만 보고 오는 친구들이 한트럭.. 근데 다른곳도 비슷할듯? 오히려 카이스트도 있을듯해
똥통이지 그게 대학교냐.
교수가 원어민인 아닌이상 영어회화 잘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 강의 자료 문법도 틀린거 존나 많을텐데. 학생들도 영어 안보고 들어오는 새끼들 존나 많아서 교수가 영어로 시험문제 냈는데 기초 영어 단어도 몰라서 질문하던데.
지거국이 심리적 마지노선임 그 밑은 ㄹㅇ 수준 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