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마치고 포닥 2년 해보고
교수나 정출연가기 애매하고
연구주제도 씹마이너라
괜찮은 ㅈ소 연구직으로 왔는데
나는 이거 개꿀통인 거 같다.
장점
1. 연구한답시고 대가리 안아파도됨
2. 노동시간 대비 급여 높음 (급여가 높진 않은데 안바쁨)
3. 흔히 말하는 ㅈ소빌런들은 박사라고 안 개김
단점
1. 결혼은 포기해야될 것 같음(소개팅자리 싹 끊김)
2. 부모님이 실망함
니들도 애매하다 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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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 너무 크리티컬 한데ㅋㅋ
그걸 두고 인생 망했다고 하는거임...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라 막말로 지잡대 학사따리들이 가는게 ㅈ소인데 박사까지 따고 걔네랑 비슷한 레벨의 인생 되면 스스로의 인생을 허비했다고 할 수 밖에 없음. 지잡대 출신들은 그래도 젊은 나이에 놀기라도 했겠다
상위 0.1% ㅋㅋ애매한 고학력박사들 사업한다고 돈까먹거나 무슨 변리사, 고시준비하다고 인생 더 낭비함
꽝인게 거의 확실한데 주변지인이나 가족들에게는 평생 긁지않는 복권으로 남고싶은 마인드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