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를 결국 대체 하려는 움직임의 결과가 옵티머스니 아트라스니로 나타난 것임


대충 내년부터 시판될건데, 예전 컴퓨터에 윈도우 마소 발전하듯


핸드폰 나왔을때 구글 발전하듯 미친듯이 초격차 벌어지고 데이터 쌓여갈 예정임


그 시류를 현장에서 느껴보고 따라가기도 벅찬게 국내 대기업 현직들인데


학교 울타리안 온실에서 뭔 헛소리들 하고 앉았냐? ㅋㅋ


제대로 된 큰 기업들은 신입 채용 필요성 자체를 못 느끼는중이고, 그걸 나는 매일매일 현직에서 보는중임


좆소라도 가서 경력 쌓아 


아니다 그것도 이미 늦고 한참 도태된 인력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