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 탑컨퍼인 Neurips, ICML 이런 데 내는 거 보면 미국 탑스쿨은 대부분 ML theory나 RL theory 위주로 40~50페이지 넘어가는 이론 페이퍼 내는데 한국은 죄다 응용 밖에 없네 ㅋㅋㅋㅋ 다른 이론쪽 저널인 JMLR, TPAMI 이런 곳 봐도 한국 이론 페이퍼 ㅈㄴ 없고 ㅋㅋㅋ 다른 이론 저널, 컨퍼인 TIT, SIAM, OR, Manag. Sci., JACM, FOCS, STOC 이런 곳들도 한국인들 거의 없고
걍 한국은 보여주기 위주라서 무조건 IF 높고 쓰기 쉬운 응용쪽 페이퍼 ㅈㄴ 찍어내서 실적 부풀리기에 미쳐있음 ㅋㅋㅋ 미국 탑스쿨들은 이론 위주인데 카이 ai, 설대 ai 이런 곳 보면 뭔 CV랑 NLP 랩만 수십개씩 있고 거기에 원생들 20~30명씩 있고 ㅋㅋㅋㅋ ACL 같은 곳에다 LLM 가지고 애무하는 페이퍼나 찍어내고 있고 ㅋㅋㅋ
다른 분야 이론쪽 탑저널인 TAC, ToN, TSP 이런 곳들도 대부분 미국, 유럽, 중국 쪽에서 주로 내지 한국에서 나오는 페이퍼들 거의 없음
난 미국 대학원 다니고 이론쪽 연구해서 graduate level analysis, probability 이런 수업 듣는데 나 말고 한국인들 한명도 없는게 ㄹㅈㄷ임 미국인, 인도인, 중국인, 이란인 등등 다른 나라에선 이론쪽도 연구 많이 하는데 이상하게 한국인들만 죄다 응용쪽만 연구하거나 연구에도 관심 없어서 페이퍼 하나 안 내고 회사 인턴만 하고 있음 ㅋㅋㅋ
그렇다고 한국인 학생 수 자체가 엄청 적은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이론쪽만 한국인들 ㅈ도 없음
한국인들 미박 나와도 연구가 진짜 좋아서 교수직 목표로 하는 사람은 20% 밖에 안되고 나머지 80은 걍 M7 같은 곳에서 돈 많이 벌려고 미박하는 게 대다수임 ㅋㅋㅋ 이런 나라에서, 특히 한국 대학에서 튜링상? 노벨상? 절대 안 나옴 ㅋㅋㅋㅋ
그러다 도태되는거지. 웃긴건 이 조센징들은 허구헌날 노벨상 타령하면서 정작 연구비가 어떻게 배분되는지는 관심이 없음. 그저 예산이 얼마나 쓰였나만 관심있지. 이런 쓰레기 국가는 망하는게 맞다고 봄.
예산이 응용에 편중되어있으니 응용만하지
그게 문제가 아님 걍 한국인들은 이론을 안함 미박 들어가도 이론하는 한국 phd candidate 찾기 ㅈㄴ 힘듦 응용 페이퍼 하나 neurips에 내나 이론 페이퍼를 내나 똑같은 neurips 페이퍼로 취급해버리니까 최대 효율만 찾는 한국인들은 다 응용만 하는 거임. 자기가 하고 싶은 거, 꿈도 없고 그저 논문 ㅈㄴ 많이 찍어낸 걸 자부심으로 여기는 거임
왜 그걸 좇는게 꿈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아님?
꿈이 없으니까 하고 싶은게 뚜렷하지 않고 결국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율을 뽑을 수 있는 응용쪽만 하는 거잖아 물론 간접적인 추론이지만 진짜 딥러닝 연구하고 싶어서 연구하는 애들 얼마나 있음? 걍 딥러닝 유망하니까 유망해서하는 애들이 대부분이지 진짜 이쪽이 좋아서 하는 애들? 난 못 봤음
그게 어케 '최소 노력'이냐? 니까짓게 뭔데 남의 노력을 ㅈ도아닌거마냥 폄하하는거지?ㅋㅋ 뭐 되세요?
@ㅇㅇ(118.235) ㅂㅅ아 제대로 처 읽어봐라 그냥 효율이 최대로 나오는 걸 찾아서 한다는 거지 ’최소 노력‘을 했다고 읽는 건 ㄹㅇ ㅂㅅ새끼네 ㅋㅋㅋ 그리고 까놓고 말해서 이론쪽 페이퍼보다 응용쪽이 노력 적게 들어가는 것도 맞잖아
@대갤러1(76.32) 그게 왜 가성비있는 연구냐고 이 븅신새끼야ㅋㅋㅋ 니가 뭔데 그딴식으로 정의하냐고
@대갤러1(76.32) 논문많으면 많은대로 경쟁자들 사이에선 더 싸움이 치열한거지. 너만많은게 아니고 쟤도많고 저새끼도많고 다 많으니까. 그럼 씨발 막말로 뭐 자연계열에서 논문 1편꼴랑쓰고 교수됐네? 가성비 개꿀! 이지랄할래?ㅋㅋㅋ
근데 솔직히 이론 그딴거 알빠노긴함. 쓸모없는 논문을 위한 이론도 너무많고 ㅇㅇ. 미국처럼 여유있는 나라나 하는거지, 우리나라처럼 애매한 포지션이면 이렇게 하는것도 나쁘지않음
쓸모 없는 논문을 위한 건 응용이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 않음 대부분의 분야의 패러다임을 전환시킨건 치열하게 논리 만들고 가설 기똥차게 만든 이론 페이퍼들인데 이런 리스크를 안 지고 싶다는 거임 당연히 이론, 응용 구분할 것 없이 쓸모없는 페이퍼가 대부분이지 하지만 대박 났을 때 미치는 파급력은 이론이 응용보다 압도적임
결국 이런 하이리턴을 위해 리스크를 짊어지고 도전을 해야되는데 그게 한국인들은 무서워서 도전을 안함 그냥 나약한 새끼들밖에 없음
니가 지금 똥글쓰는 pc나 폰도 이론이 압도적인게 아니라 응용이 훨씬 더 많이 쓰였어...
응용을 한다고 도전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레전드 사고방식임. 이론은 솔직히 우주멸망까지 쓸모없어도 자위할 구석이라도 있지 응용은 당장에 가치증명 못하면 아무리 fancy해도 쓸모가없음.
너는 뭐 철학, 인문학 이런거 하는애들이 수학 물리 이론 하는애들보고 수식적으로 답을 찾아가거나 논리를 세우는 너무 뻔한 얘기를 한다. 안정적인 길을 찾아가는것과 달리 우리는 거시적인 현상을 분석하고 인간심리를 꿰뚫는 본연의 가치를 찾는다. 니들이 세우는 이론 이런것도 결국 사람을 분석하는 우리의 틀 안에서 노는거다. 나약한놈들. 이딴소리하면 어케들림? ㅋㅋ 지금 응용쟁이 입장에서 이론충이 말하는게 딱 이수준임.
@ㅇㅇ(118.235) Pc나 폰도 결국엔 태초엔 폰노이만이나 튜링 같은 사람이 이론을 깔아놔서 발전된거고 대학원 연구 레벨에서 발전된 게 아니라 기업에서 발전시킨 거임 그리고 회로 같은 거 최적화할 때 쓰이는 툴들 다 최적화 이론쪽 연구하는 사람들이 만든 거 바탕으로 응용시켜서 vlsi 만들고 대수 연구한 사람들 거 응용해서 아키텍처 만드는 거임
@대갤러1(76.32) 그래병신아 이론이 foundation인데 거기서 멈추면 아무것도 안된다고. 그걸가지고 뭔가를 쳐해야 의미가 있을거아냐. 공책이랑 책에서 쳐끄적이는거랑 실제랑 뭐가다른지 구분이 안돼? 공학이 왜필요한지조차 모름?
@ㅇㅇ(118.235) 아예 핀트가 벗어난 얘기를 하네 ㅋㅋㅋ 애초에 철학의 결과물이 직접적으로 현대수학에 쓰일 수 있음? 유물론이 ㅅㅂ 수학 어디에 쓰이는데? 반면에 딥러닝에서 쓰이는 sgd, adam 다 어디서 나옴? Representation thm 으로 딥러닝 분석하는 거 통계학에서 나온거고 딥러닝이 모든 함수를 근사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는 것도
@대갤러1(76.32) 핀트벗어난게 아니고 니가 저능아같은소리 하니까 저능아소리를 똑같이 한건데?
@대갤러1(76.32) Kolmogorov가 50년대에 증명해서 딥러닝이 잘 돌아갈거란 믿음을 준건데 ㅋㅋㅋ 딥러닝 시초격인 cnn 만든 ai 3대 대가들도 원래 markov random field 연구하던 이론가들이였음 걍 딥러닝 layer들 열심히 이어붙이고 쪼개고 하는 얕은 연구로 이 세상을 못 바꾼다는 거임
@대갤러1(76.32) 그리고 누구멋대로 최적화이론을 전부 무슨 한 개인의 이론에서 혹은 이론쟁이들이 만든거라고 쌉소리를 지껄이는거임?ㅋㅋ 이러다 그냥 복소해석은 모든게 오일러로부터 나왔다 이지랄까지 하겠노
@대갤러1(76.32) 좆병신같은소리하네 이론보다는 계산성 해소이슈가 더 컸다 지금 니가 집구석에서 아무생각없이 돌리는 컴퓨터에 꽂힌 램 성능만 봐도 그게 이론에서 발사한건지 응용하는새끼들이 산학연 안가리고 + 현장기술직까지 똥꼬쇼 해서 나온 결과물인지 분간이 안되나본데
@ㅇㅇ(118.235) 뭔 최적화이론이 한 개인의 이론에서 나옴 ㅋㅋㅋ 괜히 논리 처발리니까 내 문맥을 왜곡시켜서 공격하네 ㅋㅋㅋ nesteov 라던지 BFGS만든 사람들이라던지 KKT 3인방이라던지 이론쪽에서 연구하던 사람들 분야에서 나왔다는 뜻인데 문해력 ㄹㅈㄷ노
@대갤러1(76.32) 제발씨발 자아비대한것좀 고쳐라 ㅇㅇ 니 뭐 좆도아니고요, 이론으로 세상문제가 끝나면 아무도 응용연구 안하고요, 사람이 그렇게 필요하지도 않고 돈도 그렇게 안줘요. 뭔 하다못해 빵판도 안구워봤을새끼가ㅋㅋㅋ 이론이 어쩌고 뽕쳐맞은건 ㅇㅋ인데 뭔데 응용이 어쩌고 저쩌고 씨부리쳐싸는건지
@대갤러1(76.32) 이새끼는 그냥 논문에 cor lemma 이런거 막달려있으면 이론연구고 아니면 응용연구 하는사람인줄 아는건가?
@ㅇㅇ(118.235) 그니까 그 램 발전시킨건 삼성 같은 기업이지 대학원에서 나온게 아니라고 ㅋㅋㅋㅋ 그리고 넌 그거 발전시킨 사람들 이름 알아? 이렇게 이론해서 대박 논문 내면 모두가 알고 대박내는 거지만 응용은 걍 ㅍㅌㅊ만 치는 거고 대신 이론은 논문수가 안 나오니까 리스크테이킹하는 거고 그래서 한국은 평생 분야의 선구자가 못되고 응용만 하고 논문수로 ㄸㄸㅇ만 치는거임
@대갤러1(76.32) 니가 진짜 ㅈ병신이라 분간을 못하는게 nesterov고 지랄이고 수학자들이 거기서 뿅하고 끝내면 다 해결되고 세상을 바꾸는게 아니고 그걸 끄집어쳐내서 실제문제에 쳐 넣어야 의미가 있다니깐? 근데 그게 무슨 아무 생각없이 가성비있는 노력으로 해결? 뭔 니미씹좆같은 소리임?
@대갤러1(76.32) 그럼 니는 지금 요즘 가장 핫한 gpt하면 이론연구하는새끼 이름 떠오름?ㅋㅋㅋ
@ㅇㅇ(118.235) 자아비대 ㅋㅋㅋ 넌 자아가 너무 ㅈ같이 꼬깔콘만 한 거임 좀 자신감 가지고 연구하셈 ㅋㅋㅋ 모두 굴복의 과정을 거치지만 마음 한 구석엔 노벨상 타고 대가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잖아? 너랑 얘기해보니 대가가 되고 싶고 이런 맘가짐이 없는 것 같아 슬프네 ㅠ 꿈을 가지고 그걸 쫓으렴 한국 사람들은 이걸 자아비대라고 하네 ㅋㅋㅋ 너도 나도 ㅈ도 아닌 사람이 아님
@대갤러1(76.32) 내가 니 마인드보니 딱 상황예측해봄. 니 논문 0편이지? 근데 지금 그 상황 자위하려면 나는 이론하는 멋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늦는것이다 자위하려는거고 ㅇㅇ
@ㅇㅇ(118.235) Gpt? 그거 구글이나 openai가 생각나지 이제 대학원에서 할 수 있는 건 넘어섰고 기업에서 하는 거지 ㅋㅋㅋ 근데 그 기업 research scientist들 보셈 이론쪽으로 박사 받은 애들이 대부분이지 (특히 구글) 근데도 대학원 랩실에서 그거 애무하는 페이퍼 왜 내는 거임?
@ㅇㅇ(118.235) 2편 있는데? 캬 여기서도 논문 편수로 판단하는 꼬라지 보소 ㅋㅋㅋㅋ 니 논리대로라면 수학과 박사들은 뭐임? ㅋㅋㅋ 탑스쿨에서 박사 받고 탑스쿨 교수까지 임용된 사람들도 박사 졸업전까지 페이퍼 한편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대갤러1(76.32) 그 삼전이니 openai니 핵심 연구진들이 니말대로면 아무런 노력없이 대학원에서 응용만 쳐하다가 회사기어가서 낸 성과라는건데 그게 말이되는거라 생각함 ㅇㅇ?
@대갤러1(76.32) 회사가 뭐 사람 교육하고 알려주는 곳인줄 알아? 대학원에서 쓸모없는걸 하는새끼들을 대체 회사가 그러면 왜뽑겠냐?
@대갤러1(76.32) 0편있는새끼들이 딸치는 전형적인 논법이라 구태여 편수를 얘기한거지. 1편이라도 자신감있는 논문이 있으면 보통 확신이 있어서 니같은소리 잘 안하거든. 특히 이론하는사람들은 ㅇㅇ 니는 존나게 특이한새끼같네;
@ㅇㅇ(118.235) 당연히 현실에서는 가면 쓰고 응용쪽 하면 아 그러시구나 이러는 거지 대놓고 “한국 이론은 ㅈ병신이에요” 이러겠냐? 까놓고 말해보자 이론/응용 뭐가 더 낫고 말고를 떠나서 한국 이론 뒤졌음, 안 뒤졌음? 뒤졌잖아 근데 미국은 메인 스트림이 이론인데 왜 한국은 ㅈ도 안하냐고 걍 이게 ㅈㄴ 궁금함 애들 대가리가 딸려서 안하는 건지 가성비가 안 나와서 안하는 건지
@ㅇㅇ(118.235) 그리고 내가 말하는 다른 요점은 연구를 하면 인류의 지식을 늘리는 것에 집중해야 되는데 왜 정량평가에만 집중하는 거냐는 거임 논문의 내용? 그런 거 ㅈ까고 학문적 다양성? 이것도 ㅈ까고 소위 말하는 트렌디한 주제에 교수 20명 박아놓는게 맞음? 저널/컨퍼 if * 논문 편수 이런 걸로 평가하는 게 ㅈㄴ 어이가 없어서임
@대갤러1(76.32) 어차피 한국 돌아갈 생각 없지만 걍 한국이 안타까워서 그럼 실질적으로 인류의 지식에 기여할 생각으로 연구하는게 아니라 정량평가에 미쳐서 논문 편수 많은 걸로 체면치레만 하는 게 ㅈ같은 거임
@대갤러1(76.32) 잘한번 생각해봐라. 니말대로면 대학원에서 이론안하는 새끼들은 싹다 가성비추구하고 알맹이 없는 븅신들인데, 현대 세계를 바꾸는 회사는 그런새끼들로 이뤄져있고 그런새끼들을 뽑음. 앞뒤가 안맞잖아? 그리고 노벨상? 존나 멋있긴하지. 근데 그게 이론만으로 공로 인정받아서 됨? 당장 작년 화학상받은 MOF가 이론만으로 이뤄진거냐? 아가리로만 나오고 실증물이 존재안했으면 받았겠어? 근데 실증물을 만드는 과정이 이론만이 아니고 이론을 응용한거잖아?
@대갤러1(76.32) 미국이 무슨 메인스트림이 이론임? 생전 처음듣는소린데 무슨근거로 얘기하는거지?
@ㅇㅇ(118.235) 그 분야 잘 모르지만 내가 알기론 mof쪽 이론 정립한 사람, 첨으로 발견한 사람이 받은 걸로 아는데? 애초에 거긴 cs나 ece랑 좀 성격이 다른게 수식만으로 이론을 정립하는 게 아님 그거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순수과학의 영역이였지 응용의 영역은 아니었던 걸로 앎 그리고 그런 분야에서 실험은 응용이 아니란다
@대갤러1(76.32) 편수딸로 임용같은게 해결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망상임. 그건 저기 뭐시기 지방대나 그런거고 시발 무슨 한국에서 죄다 재료 에너지 이런거만 하는줄아나
@대갤러1(76.32) 응용성을 염두해두고 수상하는쪽으로 바뀐게 몇년전얘기인데 아직도 이런소리를 하고있냐 천체같은거 받는 시즌 아니면 죄다 이런쪽인데
@ㅇㅇ(118.235) Mit eecs나 cs 그룹 보셈 거의 다 이론하고 있지 물론 응용쪽 그룹도 있지만 스탠 cs쪽은 창업 학풍 때문에 응용쪽 그룹이 많지만 eecs 포함하면 이론쪽도 많음 ucb도 이론쪽 대가들이 대부분이고 다른 탑스쿨들도 이론쪽 위주랩들이 대부분임
@ㅇㅇ(118.235) ㅅㅂ 응용성을 염두하는 거지 응용연구해서 받은 게 아니잖아 노벨상 기준이 분야의 창시자인가? + 그 분야가 트렌드가 됐냐인데 수상자들 수상 연구들은 순수학문의 성격이 더 강함 그리고 그 분야가 트렌드가 되서 응용연구가 ㅈㄴ 많아지는 거임
@대갤러1(76.32) 진짜 뭔 개떡같은소리일까 cs는 IEEE를 아예안보나?
@ㅇㅇ(118.235) 재료쪽은 모르겠는데 cs 임용공고 보셈 죄다 cv, nlp 쪽 모집하던데?
@ㅇㅇ(118.235) 뭔 소리임? Ieee가 갑자기 왜 나와
@대갤러1(76.32) 2024 서울대 첨단융합학부 공고보고왔는데 그냥 인공지능, 데이터사이언스 전 분야인데?
@대갤러1(76.32) 거기 commitee가 죄다 미국인이니 쳐하는소리지
@대갤러1(76.32) 내가 cs는 아니라 확신은 없는데, 무슨 회사도 아니고 cv nlp를 공고로 내건수준으로 구체성 명시하는쪽으로 내려가려면 뭐시기 지방대나 인서울개잡대 아니면 그럴일이 없을거같은데?
@대갤러1(76.32) 연세대 2026 공고도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전 분야(소프트웨어공학, 컴퓨터이론, 그래픽스, DB, 컴퓨터네트워크/통신, 컴퓨터보안 우대) 로 나와있구만
@대갤러1(76.32) 오히려 다른과가 무슨 고체역학 전분야 또는 고급제어 및 Physical AI. 이렇게 나와있어서 ai전공자 비빌여지도주네
@ㅇㅇ(118.235) 그니까 AI, 데싸 다 Neurips, ICML 에다가 냄 그리고 설대는 타대에 있다가 이직하는 교수들도 많아서 CV, NLP 같은 쪽이면 20편이 넘을 수도 있음 반면 이론쪽은 10편도 못 넘음 그럼 정량평가 때문에 CV, NLP 같은 응용쪽이 더 유리해져서 뽑히게 됨 그나마 설대랑 카이는 이론쪽 보정해주는 것 같긴 한데 ky 정도만 가도 죄다 응용쪽이지 이론쪽 교수 찾기가 ㅈㄴ 힘듦 이미 있는 랩실은 ㄹㅇ 쓰레기 랩실 ㅈㄴ 많고
@대갤러1(76.32) KAist도 김재철 전임교원 전분야(로보틱스 포함)로 나와있고 대체 뭐가 죄다 cv nlp라는거임?
@글쓴 대갤러(131.179) 정량평가만으로 임용 절대안됨 그건 지방잡대 인서울잡대(국숭비빔이하) 얘기라니까?
너가 있잖아, 너가 희망이다
그래 고맙다 똥글에서도 희망을 주네
나도 막 응용연구만 하고있지만, 솔직히 이론연구 하는 사람들 보면 대단해.
지금 너부터가 차려놓은 밥상 없다고 투덜대고 있잖아. 꼭 리턴해서 이론분야의 선구자가 되어주렴
나라 자체가 정량평가에 미쳐서 그래
응용 연구가 이론 연구보다 쉬운건 반박이 안되는 팩트인데 왜저리 말들이 많냐.. 걍 한국인 종특이 가성비충이어서 단기간에 실적 부풀리기 좋은 응용 연구하는거지
siam journal on computing이나 jacm도 한국에서는 걍 Q2따리 저널일뿐
이론분야는 2티어 저널가면 죄다 Q3~Q4라서 거기 내면 대갤에서는 한심한 연구자 취급 받음
ㅇㅇ 나도 국박충이라 솔직히 그때그때 if 뻥튀기되는 인기주제 골라서 응용연구로 실적채우는 중인데 이론 연구하는 사람들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함
@대갤러3(217.216) ㅋㅋㅋ 거기 쓴 한국 대학 교수들 몇명 있을까? 어떤 교수는 tit 저널 if 2점대라고 ㅈ망했다고 하는데 정보이론이나 통계쪽 메이저 그룹은 거기다 ㅈㄴ 내는데 어이가 없음 ㅅㅂ ㅋㅋㅋ
'이론 연구를 하는 멋진 나'에 심취하신건 잘 보이는데, 응용 연구와 보여주기식 연구는 다른거란걸 인식하실 필요가 있겠네여.
AI 좆도 모르거나, 응용은 수준낮은 연구고 자기는 고고한 이론 연구자라는 자아도취에 빠진 새끼인듯. 현실은 AI 빅페이퍼의 99퍼는 응용 논문인건 안비밀 ㅋ
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상인기질임 최소한의 노력으로 당장 효율을 최대로 뽑아먹는데에 뇌가 특화되어 있음 연구를 상인기질로 접근한게 바로 한국인거임 겉보기에 지표만 잘 내고 연구비 잘 받아먹거나 취업에 최적화 된 근데 이게 노벨상이나 학문 근본에 대한 연구랑은 정반대지 결국 학자가 효율 안따지고 정말 자기가 이걸 해야겠다 꿈을 밀고나가야 새로운 발견을 하지 - dc App
그나마 공학분야에서는 일부 이 기질이 먹혀줘서 대한민국이 이걸로 수출해서 먹고살고나 있는건 맞는듯 - dc App
글쓴 형 주장이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이론쪽이 진입 장벽이 있고 또 우리나라 특유의 안전 지향적인 사회 분위기가 주는 영향도 무시하긴 힘든것 같아. 윗 댓글에 정답이 있네. 형이 희망이야. 박사 받고 우리나라 와서 한번 바꿔줘 봐.
일단 이새끼는 AI 좆도 모르거나 응용은 수준 낮은 놈들이나 하는 수준낮은 연구고 자기는 이론 연구하는 고고한 학자라는 선민의식 깔린 새끼인듯. 정작 AI 빅페이버들 99퍼는 응용 논문인건 안비밀 ㅋ
인문학을 해라 그럼 이론만 평생 ㄱㄴ
한국인 종특인걸 어쩌겠노 근데 이게 전쟁후 흙밭 국가의 경제발전의 유일한 수단이라고 생각하면 장점도 됩 - dc App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ai쪽은 전세계 어딜가도 이론보단 응용이 압도적 메이저긴해 그나마 영국 정도가 컴퓨팅 인프라 부족+순수수학 강세가 합쳐져서 이론에 무게가 실려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