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취업과 돈 자리를 위한 박사학위


연구 자체가 정말로 미지의 무언가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에서 비롯된 어린아이같은 마음이 아닌


그냥 말그대로 "박사학위를 받은 나"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박사" 


                   "나는 ㅇㅇ 박사입니다"



이런 정신적인 허영심과


또는 


"박사학위 자체" 가 목적인 존재들


이걸 토대로 취업과 돈과 영리목적을 추구하는 이도저도 아닌 영혼없는 "생존기계" 들






두번째



첫번째에서 언급했듯이 진짜 어떠한 분야에 대한 어린아이와 같은 호기심으로 한번 그 학문 자체에 다 쏟아 보려는


"박사 학위" 가 목적이 아닌 정말로 연구다운 연구를 그 자체 본질로써 다가가려는 "순수한 마음"



과연 이런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박사학위를 받을수 있을까?



교수라는 존재도 어떠한 대전제를 맞다고 절대적인 전제를 깔고 시작한건데


그 절대적인 전제를 뒤엎는 사람이 진짜 천재인거고 패러다임을 바꾸는것이지



예를들어서 아이슈타인의 f=ma 이것도 결국엔 "이론" 에 불과한것이거든


이걸 부정할수가 있을까?



이러한 부정이 있다면 일개 교수랑 일개 교수를 넘어서 전세계 모든 이 가설이 맞다고 생각해서 모든 인생을 보장받는 수많은 존재들에게 공격을 안당할까?


무사할까?



박사학위 교수자리는 무슨 목숨까지 위험하겠지



아무리 저명한 교수라도 이런 불가침한 이론을 건들면 바로 교수박탈에 연금박탈에 모든 명예를 잃는다고 과거에 본적이 있다



한국에서 또는 한국이 아닌 해외라도 똑같겠지



연구의 "본질" 이라는것은 이런거야



자신의 모든것을 다 쏟아붇고 말 그대로 가장 정제된 알맹이에 리미트 무한대로 끝없이 가까워져 자신의 모든것을 태워내는것



자신의 모든것이란 자신의 인생 미래 목숨까지 포함된것이고



이런 행위에 준하는 시도들을 한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전부 똑같은 조롱과 멸시 왕따 또라이 미친놈 사회부적응 매장취급을 당했지



결국엔 sk하이닉스니 의사니 취업만 시켜주면 돈만 좀 주면 어떠한 의미도 가치도 없는 "생존기계" 쓰레기들



공장에 부품 톱니바퀴만도 못한 쓰레기만도 못한 폐기물들



그밑에서 어떠한 영혼도 없이 맞나부지 뭐..너무 극단적이다..흑백논리야?..뭐야. 그러면 사람들이 싫어해..이지랄이나 하면서


안위나 구걸하면서 집단에 붙어있으면서 그 자체로 존재안위를 느껴대는 버러지들 아니겠냐



어차피 이러한 시도는 인간의 힘으로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아무리 개버러지같은 교수들도 이것이 맞는것이란건 안다는거다


이건 내가 확신한다



지들도 지들이 개병신인거 알고있고 , 또 이러한 시도를 하는 용감한 남자가 맞는것인지 속으로 100% 알고있더라


난 모르는줄 알았는데, 그들도 뭐가 옳은지 틀린지 알고있었다



겉으로야 공개적으로야 또라이 사회부적응자 정신병자 취급하는 발언을 뱉어내며 , 자신이 살아온 거짓인생 쓰레기 인생을 부정안당하려 애쓰겠지만


속으로는 다 알고 있었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