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돌이인데 학비 700 부모님이 내주심

교수님이 과제 안가져옴. 그러면서 존나 생색냄.

내가 과제 안가쟈와서 너가 stata 할 수 있는거다 그럼

근디 회사 공고 보니까 stata 쓰는 회사 안보임

작년 하반기 동안 50만원 받음( 월에 10만원도 못 받음)

엄카 씀. 

교수한테 끌려다님. 학회도 끌려가고 교수들 회식도 끌려가고

교수 찾는 전화도 내가 받음. 근데 겨수가 그건 당연히 제자로서

하는 일이라구 당연하게 생각함. 

조교 안시켜줌(이건 왜 안시켜주는지 머르겟음)

가끔 출근 픽업도 했음


지금 계좌에 70만원 있음

여자친구 없고 부모님이랑 같이 시는 중임

학부 때 자산운용사 3개월 인턴한게 다임


알바 안해봄


내 자신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