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중 하나가 프로젝트 참여하다 포닥 하나한테 존나 시달림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그 포닥은 최악의 인성+일도 석사과정보다 못하는 폐급이라 선넘는다 싶으면 꺼지라 해도 됬음
나한테도 지랄하다가 선후배 개념 무시하고 개쪽줬는데도 별일 없을 정도로 정도로 평판 나락간 분이다.
문제는 그 동기가 그런걸 전혀 몰라서 휘둘리다 멘붕와서 논자시를 연속 불합격, 그래서 성과 업이 4학기가 끝
거기에 규정상 5학기부터는 조교도 못함
그래서 지도교수가 연구성과+더 써먹을 가능성이 전무하다고 확신해서 지도를 포기
당사자는 억울하다 항변했지만 지도교수 입장에선 이제 들어오는 뉴비들 많겠다, 명백한 실패사례를 신경쓰는게 손해라고 생각했으니 새드엔딩
근데 그것과 별개로 논자시 불합격은 멘탈의 문제가 아닌데.... 석사가 그거 불합격 했다는 소리를 거의 못 들어봤음
논자시 백지낸 거 같고 논문도 없고 결과도 없는데.. 어케 졸업을 시킴
잘 안된 걸 그냥 포닥 탓을 하고 싶은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