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석박사는 시간 돈만 박으면 누구나 따고
박사 딴 후에는 지도교수한테 굽신대서 정치질 잘하고 논문 스근하니 쓰다 동기 담그면 교수 공천받는거 아님?
+간혹 여자 대학원생은 성상납도 한다며
행시처럼 극한의 시험을 보는것도 아니고 왜이리 부임 자체를 높게 보는거임?
워라벨이 좋고 위상이란게 있으니까 교수직 자체는 좋은게 맞는데 부임까지 요구되는 실력 자체만으로 보면 고시보다 못한건 사실 아니냐
물론 시간강사 2~3년 - 연구직 2년 - 조교수 취임 이 루트 탄 사람 봤는데 이런 사람은 ㅇㅈ함 이력보니까 뭔 외국에서까지 사업 따오는 미친사람이더만
근데 이정도 사람은 드물고 솔직히 정치질하는 부류가 많지 않냐
여대학원생들은 지잡나와도 설포카가서 귀신같이 박사 4년 5년만에 다땀 반면 남자는 학부 설포카라도 박사때 자퇴하는 경우도 많지 이유가뭘까 - dc App
부임, 공천 거리는거보니 그냥 평생 고학력세계 본적도 없으면서 서울역에서 티비 보면서 헛소리하는 틀딱들 보는거같노
ㅂㅅ
말투가 병신 같긴 한데 뭐 맞긴함 당장 여기 애들부터 실력보단 정치질로 되네 마네 이러니까
이과는 모르겠는데 문과는 ㄹㅇ 본문 말이 맞을듯? 적어도 문과는 시간 돈만 박으면 박사 따기 쉬움
문과는 ㄹㅇ 정치질 + 시간 돈빨 맞음
문과는 교수 아니면 길이 없으니까, 교수 되는게 인생의 전부임.
교수 되는 루트 자체가 사시 행시보다 편법이 많은건 사실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