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더 살고 싶지가 않음.


예전부터 삶의 동기라는 게 없긴 했는데

굳이 고통받으면서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강해짐.


이제 석사 3학기 들어가는데

예전부터 병신이었던 새끼가 상병신이 된 느낌?

자퇴해도 미래가 없는 거 알지만

이미 사람 새끼가 아닌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