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인거지
딥러닝 조차도 노벨상 3개나 나왔는데
딥러닝이 공학기술이지 자연과학 이론임?
반례 존나많음 청색 LED 하며
청색 LED 개발한 일본인은 일본내에서도 QS랭킹 1000위
학교 학석박임 지금 미국 교수고
QS 1000위면 한국 강원대보다 낮은곳임
그냥 다핑계인거지 능력부족에 대한 핑계
뭐 산업구조 타령하는데 일본은 반도체안함? AI 안함?
그냥 열등한거임
핑계인거지
딥러닝 조차도 노벨상 3개나 나왔는데
딥러닝이 공학기술이지 자연과학 이론임?
반례 존나많음 청색 LED 하며
청색 LED 개발한 일본인은 일본내에서도 QS랭킹 1000위
학교 학석박임 지금 미국 교수고
QS 1000위면 한국 강원대보다 낮은곳임
그냥 다핑계인거지 능력부족에 대한 핑계
뭐 산업구조 타령하는데 일본은 반도체안함? AI 안함?
그냥 열등한거임
ㄹㅇ 지들이 뭘 했는지는 생각을 안함 돈있었으면 할건데 강제로 포기당했노? - dc App
노벨상이 이미 시대를 못 따라가는데 노벨상 딸딸이 치는게 저능아들임 ㅋㅋ 제프리 힌튼한테 물리학상 주는거 솔직히 "노벨상이 트렌드에 안 뒤쳐졌다!!"하는거 보여줄려고 발악하는것 뿐임. 지난 수십년간 세상을 가장 많이 바꾼게 CS 분야인데, 거기에서 딥러닝 제외하고 노벨상 탄 사례가 있냐? 뭐 인터넷 개발했다고 노벨상 줌?
우리나라 케이스도 마찬가지다. 당장 HBM같은 실용적인 기술들이 나와줬기에 지금 LLM을 제대로 쓸 수 있는 거고, 이건 심지어 돈도 된다. 지금 삼전 하닉이 매년 수백조를 벌어들이고 있음. 뭐 기술을 키워서 국가 경쟁력을 기르네 마네 하는데, 뭐 블랙홀 관련된 이론 내놔서 노벨상 타는게 아니라 이런게 국가 경쟁력이지. 그런데 학문의 영역보단 제품의 영역에 있어서 노벨상이랑은 관련이 없을 뿐이다. 우리나라에선 이 제품의 영역에 있는걸 많이 하고
@대갤러1(143.248) 뭐 일리있는 말이네. 근데 니가 말한 것처럼 산업계가 해낸거지 한국의 학계가 이룬게 아니잖아? HBM같은 그런 기술이 오로지 하닉 삼성만이 잘해서 된것도 아니고. 장비도 같이 따라 올라와주니 된거라고 봄. 그러니까 그런 실용적인 연구를 한국이 잘한다는 건 알겠음. 하지만 그건 산업계가 잘하는 거고 학계는 또 다르다고 생각함
@대갤러1(143.248) 학계에서 하는 연구의 지향점과 산업계에서 하는 연구의 지향점은 분명히 달라야 되는데, 한국은 그 경계가 무너진거지. 사실 반도체같은 규모의 연구는 학계에서 못하는게 맞고, 산업계가 연구방향 이끄는 경향성이 크다고 봄. 지금이야 삼성 하닉이 잘하니까 문제가 없지만, 근데 그 두 기업이 휘청거리면 학계도 휘청거리니까 문제아님?
@대갤러1(143.248) 노벨상 수상자가 많다는 건 그만큼 학계의 역할을 잘 하고 있다는게 아닐까 싶음. 학계와 산업계의 연관성에 대해 단언할 수 없지만, 학계가 정상적인 역할을 하니까 산업계도 따라온다고 생각함. 노벨상 없어도 되는거 ㅇㅈ 그대신 없는 만큼 산업계에 사활을 걸고 무조건 더 치고나가야됨. 이거조차 밀리면 그냥 한국은 노답임
마지막으로 니도 알다시피 솔직히 한국에 남는 박사풀 인재가 미박 인재풀보다 떨어지는건 팩트아님? 얘네들이 한국돌아오지도 않고 굳이 돌아올 이유도 없고. 노벨상이 의미없다고 해도, 연구다운 연구를 하는 곳이 그만큼 없다는 의미임. 우리나라도 좀 노벨상 타는 연구를 해서라도 이런 인식을 바꿔나가 유능한 인재 유출을 막는게 미래를 위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