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상위권
반도체전공 석사 졸업하고
학부 3.5 석사 4.43 입니다...

학부 학점 구린게 이때 인턴하면서 같이 논문준비한게 있습니다...
이거 결국에 작년에 AM나갔구 공동1저자 받았습니다...

이외에 제가 다른 논문 쓴거(주저자인것)은 없고
공저자는 IF10정도 두 편 있습니다.

주저자 한두개는 더 갖고 졸업하고싶어서 실험계속하는데 데이커도 잘 안나오고 어언 3달때 횡보중이네요...

이제 진로도 걱정해야하는데 걱정이 많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박사하자고하시는데 (지금 하는것 잘 되면 미국 상위권대학 포닥 추천약속) 솔직히 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한계에 봉착한 것 같습니다...

조금 쉬면서 취직하고 싶은데 취직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구요...

혹시 지금 반도체쪽 어떤지 잘 아시는 선배님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