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상위권
반도체전공 석사 졸업하고
학부 3.5 석사 4.43 입니다...
학부 학점 구린게 이때 인턴하면서 같이 논문준비한게 있습니다...
이거 결국에 작년에 AM나갔구 공동1저자 받았습니다...
이외에 제가 다른 논문 쓴거(주저자인것)은 없고
공저자는 IF10정도 두 편 있습니다.
주저자 한두개는 더 갖고 졸업하고싶어서 실험계속하는데 데이커도 잘 안나오고 어언 3달때 횡보중이네요...
이제 진로도 걱정해야하는데 걱정이 많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박사하자고하시는데 (지금 하는것 잘 되면 미국 상위권대학 포닥 추천약속) 솔직히 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한계에 봉착한 것 같습니다...
조금 쉬면서 취직하고 싶은데 취직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구요...
혹시 지금 반도체쪽 어떤지 잘 아시는 선배님 계실까요...?
반도체도 전공이 하도 많아서; 회로설계쪽이신가요
특정될까봐 언급 안했었는데 재료쪽입니다!
@글쓴 대갤러(101.235) 음 재료쪽은 잘 모르겠네요.. 전 제조공정 박사전공자라.. 여긴 맨파워 부족해서 쉽게쉽게 취직됩니다 석사 졸업이 코앞이신데 회사응모 안해보셨나요? 했는데 결과가 다 안좋으셨나요?
아 올해졸업이라는게 지금 2년차들어가는 상황입니다. 이제 졸업논문 미리 써두고 이제 기업 준비하려하는데 교수님께서는 논문 한두편은 더 쓰고 박사하길 바라시는것 같아서요... 혹시 요즘 제조공정 석사도 많이 부족한가요?
@글쓴 대갤러(101.235) 많이 부족하죠 개차반인 후배들도 다 S사 갔는데요 뭐 논문 솔직히 있으면 좋긴한데... 그리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없어도 제조공정쪽으론 다 잘가서요
@글쓴 대갤러(101.235) 교수님의 상위권 포닥 약속은 믿지 마십쇼 추천서는 필요합니다 이거 써준다는건데, 자리도 운좋게 있어야 되고 님 실적 및 영어실력 다 종합적으로 면접보고 가는거라 솔직히 추천서보단 님 실력자체가 더 중요합니다 그런 약속은 믿지 마십쇼
감사합니다...! 연구실 선배님들은 박사님들만 계시고 정출연, 학교로 많이가셔서 기업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서요... 다들 석사는 논문말고 볼 게 없으니 논문만 있으면 된다고 하시던데 사실 이게 기업에 필요할까 고민이 많았거든요... 감사합니다...!!
@ㅇㅇ(133.32) 그쵸... 제 실력이 1순위죠... 교수님말씀으로도 제가 지금 하고있는 데이터가 잘 나와야 써주신다는거구요... 영어는 자신있는데 데이터가 나올지 회의감이 드네요... 그냥 지금 있는 논문들 5년 지나서 못쓰게 되기전에 취직을 알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글쓴 대갤러(101.235) 논문 그리 의미 없습니다 논문 있으면 그야 좋긴 하겠죠 똘똘함의 평가지표니까 근데 논문없어도 발표 한번 시켜보면 티 납니다 요즘 하도 취업 안되다보니 논문실적이 상향 평준화된건데, 될 수 있으면 한편 써보시는 것도.. 석사면 주저자 한편이면 충분합니다
@글쓴 대갤러(101.235) 올해 2년차 올라가시는거면 앞으로 1년, 기업응모 시기는 9월쯤 시작되겠네요 영어잘하시니 어학성적은 문제없고 자소서랑 면접 시 쓸 발표자료 준비해보시는게? 교수인맥으로 서류프리패스 이런거 아니면 지금부터 준비하시지요
@ㅇㅇ(133.32) 넵 감사합니다! 말씀주신대로 얼른 졸업논문 끝내고 자소서와 면접자료부터 준비해야갰네요 감사합니다!
전자과는 미국에서 버린 분야인데 한국에서나 쳐주는거임.
포닥 추천이라는게 정말로 그 교수가 확실한 인맥으로 내정자급으로 꼽아 주는게 아니라 단순히 추천서 잘 써준다 이런거면 별로다. 후자로는 개나소나 추천서 잘 받아오기 때문에 경쟁력이 없음 근데 전자면 또 모르긴한데 4-5년 후에 졸업 후 가려는 랩의 상황이 어찌될지 모르나 장담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