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쫒겨난 탓에 노숙하면서 근근히 준비하는것도 억울한데 요금미납으로 정지된다는 문자 날아와서 멘탈이 와사삭 무너졌다.


그래서 간절한 마음으로 집에다 전화했는데 그나이 먹고 대학원 합격조차 못했으면 꺼지란다.


아니 늦게나마 꿈 찾아 도전하는게 죄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