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뭐가 단점이 말하는거 다 이해함
박사까지 쳐달고 별볼일 없는 인간 아래서 지시 당하고
고과 시즌마다 정신병 걸릴거 같고
사내 정치질
회식 문화
왕따 문화
뭔지 다 알지
근데 가정이 있고 집에 귀여운 애기 있으면
그딴게 뭔 의미냐하고 퇴근하는 순간 다 잊어 먹음
아직도 남한테 보여지는거 그리고 별 대수롭지도 않은 논문쓴다고
깝치는것보다 그냥 남아래서 따박 따박 돈나오는게
얼마나 좋은일인지도 알아야지.
그럼에도 유독 적응 못하는 박사들이 있긴 있더라. 근데
내가 경험한 바로는 90% 확률로 그냥 사회생활 존나 못해서
은따 당하다 관두거나 이직하는 케이스가 대부분 이었음
대기업 다니다 관두고 석박 하는애들 거의 90% 이런케이스
심지어 경력도 몇년 안다녀봄 신입수준애들이 대기업이란 어쩌니 저쩌니 사회생활이 어쩌니 저쩌니 ㅋㅋㅋ 진짜 너무나 가소로움 ㅋㅋㅋ
지금 코엑스 카페에서 놀구 있는중
하여간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하다 저녁에 가족들하고 샤브샤브갈예정
코엑스에서 노는데 갑자기 이런글 화나서 쓰는 이유가 뭐지
궁금한게 석박통합 5년하든 7년하든 사기업갈때 그냥 박사학위 경력?년만 쳐주고 들어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