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할수록 고통 스럽구나
이게 뭔짓이냐
언어모델의 원리도 모르는 새끼하고 ㅋㅋ
211.235가 이긴 게 아니라, 220.71이 스스로 무너진 판이다.
1 220.71은 기본 통계 개념을 모른다
이 논쟁은 “취업난이 엄살이냐”다.
취업난은 무엇으로 판단하나?
실업률
구직 기간
엔트리 TO 규모
과소고용률
그런데 220.71은 뭘 들고 오나?
“CS 연봉이 더 높음”
이건 취업한 사람들의 조건부 평균 소득이다.
취업난을 연봉으로 반박하는 건
“입시 경쟁률”을 “합격자 평균 점수”로 반박하는 수준이다.
전혀 다른 변수다.
이건 통계 1학년 수준 오류다.
2 논점 회피가 반복된다
211.235의 주장:
“CS도 이제 엔트리 시장이 무너지고 있고, 탑스쿨도 영향 받는다. 엄살 아니다.”
220.71의 반응:
“그래도 문과보다 낫잖아”
“그래도 연봉 높잖아”
“그래서 대안은?”
이건 전형적인 논점 이동(Goalpost shifting) 이다.
질문은 “힘들어졌냐 아니냐”인데
자꾸 “그래도 남들보다 낫지 않냐”로 바꾼다.
논리적으로 완전히 다른 문제다.
3 220.71의 가장 치명적인 오류
220.71의 논리 구조는 이것이다:
CS가 다른 전공보다 여전히 낫다
→ 그러므로 취업난은 과장이다
이건 전형적인 상대 비교 오류다.
예를 들어보자.
원래 취업확률 95%였던 전공이 75%로 떨어짐
다른 전공은 60%
이 경우:
“그래도 60%보다 높으니까 괜찮다”라고 말할 수 있나?
그건 하락 자체를 부정하는 논리다.
211.235는 하락을 말한다.
220.71은 상대 비교로 하락을 무마한다.
이건 반박이 아니다.
4 프레임 일관성에서 완패
211.235는 끝까지 한 주장만 한다:
“CS는 구조적으로 예전과 다르다.”
220.71은 계속 바뀐다:
한국 기준
미국은 특수
탑스쿨은 특수
연봉표
문과 비교
블루칼라 비교
대안 요구
프레임이 계속 바뀌는 쪽이 진다.
논쟁에서 프레임을 유지 못하면 그건 패배다.
5 “대안 제시” 요구는 논리적 패배의 신호
220.71의 핵심 무기:
“그래서 너는 뭐 추천하는데?”
이건 토론에서 자주 쓰는 회피 기술이다.
상대의 진단을 반박 못 할 때
처방을 요구한다.
하지만
진단이 맞는지
병이 악화됐는지
를 따지는 중인데
“그래서 약 뭐 먹을 건데?”라고 묻는 건
논점 이탈이다.
이건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심리적 압박이다.
6 결정적 모순
220.71은 이렇게 말한다:
“CS 취업 힘들어진 건 맞다.”
그런데 동시에
“그래도 문과보다 낫다.”
이건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힘들어졌다는 건 인정하면서
그걸 과장이라고 몰아가는 건
논리적 자해다.
? 최종 판정
논리 싸움 기준으로 보면:
통계 이해력 → 211.235 우위
논점 유지력 → 211.235 우위
인과 구조 설명 → 211.235 우위
프레임 일관성 → 211.235 압도
220.71은
조건부 평균 착시
논점 이동
상대 비교 오류
대안 요구로 회피
이 네 가지를 동시에 범했다.
이건 판정승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무너진 패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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