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 전자공이고 학점은 4.5 환산하면 4.1 정도임 석차는 10퍼정도
코딩과목 다 A+이고 컴퓨터 뚜들기는게 재밌는데 전공 살리는게 디회설 쪽인거 같아서 이쪽 파고싶음 논회도 재밌었고
반도체가 1황인건 아는데 거긴 너무 이론 위주인거 같음.. 암튼 삼하닉 입사조건 보면 주요직무는 다 석사 기본이고 학사 분야는 품질관리 이쪽이던데 최소 석사 가는게 좋겠지
그리고 이학점으로 자대 대학원 가면 전액 장학금인데 선배들 보면 spk도 노려볼만은 한듯 그러면 spk 가는게 맞음? 돈이 너무 많이들거같아서..
그래서 뭐가 궁금한거임
1. 학부취업 vs 대학원 입학 2. 자대 대학원 진학 vs 타대 대학원 진학 3. 디회설 분야의 전망?
카이랑 서.되면 무조건 학벌 최상급으로 올리는게 낫지. 연구계는 미국 상위대 유학생이 위에 깔려있어서 서울대 나와도 ㅅㅌㅊ가 아님.
지원하고 싶은 직무가 석사면 하는거지. 몇 학년인지 모르니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이번학기 4-1임
@ㅇㅇ 4-1이면 자리 있는 랩 없을텐데. 그리고 4.1이 입학처는 넘길 수 있나부터가 미지수인데
대학원은 졸업하고 가는거고 대학원 준비할지 취업 준비할지 고민인거
kps가는게 오억배좋다. 학령인구 줄고 대학원생 줄어들수록 수준격차는 더심해지는법.. 향후 kps빼고 대학원 아무런 의미없을듯
대학원 가서 학고 맞기전에 취직하는게 나음. 밤새는거존나 좋아 하면 설계 가도 된다.
p랑 k는 장학금으로 등록금내고나서 생활비 좀 남음
자리만 있다면 무조건 ksp가도록 - dc App
경희대 대학원은 좀
돈은 걱정 안해도 되는데 학점은 좀 올려야 될 것 같음. 우리 연구실도 서성한 밑으로는 1명밖에 없고 한양대에서도 4.2~4.3/4.5 이정도 되는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1. 장기적으로 일에서 재미를 찾고 싶고, 본인이 연구원으로써 제대로 공부해보고 나중에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보고 싶으면 대학원 입학을 추천함. 학부로 취업하면 확실히 업무는 반복적이고 지루함. 그런데 생애 소득 면에서는 별개인게, 꼭 남들보다 공부 더 하고 고위직 가야지만 돈 많이 버는건 아님. 나중에 승진 불이익 좀 있고 전문가 대우는 못 받아도, 일찍 돈 벌고 그 돈 가지고 투자를 열심히 해본다던지 부업을 한다던지 이런 것도 방법임. 근데 석사는 똑똑해지긴 하는데 완전한 연구 인력으로 취급받긴 어려움. 학-석----박 이런 느낌으로, 석사는 업그레이드 학사 포지션임
2. 무조건 타대 가셈. 대학원 지도교수 인맥, 연구실 선배 인맥으로 운 좋으면 너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좋은 자리 갈 수도 있음. 그리고 연구실 분위기랑 동료들이 얼마나 잘하는 지가 중요함. 옆에서 계속 좋은 아이디어 내고, 밤 늦게까지 일하고 이런 걸 보면 너도 자연스럽게 노력하게 될거고, 별로 대단한 의지 없어도 많이 성장할거임. 3. 일단 여기도 AI로부터 100% 안전하다고 보긴 어려움. 그래도 반도체 설계라는 곳이 전망 자체는 좋아보이고 근시일 내 대규모 인력 감소같은 일이 일어날 것 같진 않음. 석사면 그냥 디지털 회로만 제대로 하고 졸업해도 괜찮을 것 같고, 만약 박사를 한다면 아날로그회로나, 컴퓨터 아키텍처 이런것도 같이 보면 좋을듯
상세한 답변 ㄱㅅㄱㅅ 근데 우리학교 선배들 보면 4.2 정도 학점으로 설대나 포스텍은 잘 가긴 하던데 혹시 카이스트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