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 라인은 ssh이고 반도체분야임.
학부때부터 그냥 인턴프로그램으로 경험을 해보다가 교수님 인성이 매우 훌륭하기도 하고 그냥 자대가 편해서 진학 후 쭉 하고 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이 박사는 다른곳에서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듦.
자대랩 현 상황
1. 교수님이 너무 실적이 안좋지만 않으면 통합 5년졸 해주신다고도 하셨고, 실제로도 이 랩에서 계속하면 5년졸 할 수 있을 것 같음.
2. 랩실 인원 대부분 자대생이라 그래도 다 어느정도 열심히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위권 대학에 있는 괜찮은 그룹에서 박사를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있음.
만약 타대로 박사를 간다면,
1. 아마 박사과정만 못해도 4년은 하게 될테니 자대에서 통합 쭉 하는 것보다 1년~ 이 더 걸림.
일단 박사졸업하면 사기업에서 1~2년정도 경험을 해보고 그 이후에 선택은 그때 생각해볼건데,
그냥 해외 박사 갈거 아니면 통합으로 일찍 졸업하는게 나으려나?
기업이 목표면 걍 실적 같은 것도 별로 신경쓰지 말고 빨리 졸업하는게 제일 이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