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전공 질문하러갔다가 문이 잠겨있음 

교수연구실이 지하1층 끝자락에 위치 

시간표확인하니까 교수 그날 수업다끝난 상태 

교수시간표 체크하고 

다음날 질문해야겟다 하고 발걸음 옮기는데 

안에서 여자목소리 조그맣게 들렸다하더라고 

뭐지? 하고 문에 밀착했다고함 보통 상담을해도 

문잠그지는 않잖아? 

근데 쇼파옮길때 질질끄는 소리가 나더니 
(연구실에 쇼파 여러개있었다함) 

안에서 들릴듯말듯한 목소리로 말하는거 두개들었다함 

어린게 사회생활 할줄 아는구나 

몇분뒤에 여자가 컥컥 거리는 소리들리더니 

목구멍에 사정해보긴 처음이네 허허 

교수 나이 57 

여자애가 가보겟다고 얘기 해서 숨어있다가 

문열리는 소리들려서 봣는데 

패딩뒤집어쓴 여자 뒷모습만 봤다함 

사회복지과라 여자 숫자도 많고 

친구는 3학년이고 뒷모습 익숙하지가않아서 

1 2학년 둘중 하나이지않을까 추측하고있음 

근데 나도 저얘기 듣다 꼴리는게 

목구멍에 사정했다는건 

여자 머리 손으로잡고 목구멍까지 

성기를 밀어넣고 정액을 발사...... 

여자애가 정액을 다이렉트로 먹었다는 소린데 

교수 특성상 장기간 공부해야되는직업이라 
외모 훤칠한 교수님들 못봣음 
고로 진짜 여자에 목말라있는 직업임 


자기 딸뻘이 액받이하겟다고 꼬리치면 

안할 남자없음ㅋㅋ 복학생이 새내기봐도 
가슴설레는데 저정도 나이대면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