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세요 요즘 대학원 진학 관련해서 고민이 너무 많아 다양한 의견 듣고 싶어서 글 써 봅니다.
1. 현재 상황
- yk 기계과 한 학기 남음 3.6/4.5
- 랩실 경험: 자대 랩실 학연생 1년 (분야 잘 안맞음, 교수님 은퇴 예정이시라 석사만 가능), 자대 타랩실 대학원생 연구 보조(논문 2저자 예상, 교수님 올해 은퇴)
- 연구 경험: 올해 1월부터 관심분야 정출연 계약직 근무중(26-1학교랑 병행 예정)
2. 기타 스펙
- 토플 116 GRE V161 Q169 4.0 (토플 따는김에 같이 시험 봐 봄)
- 비즈니스 중국어, 일본어 N3 (언어 배우는 거 좋아함)
3. 대학원 진학 및 고민 사항
- 가능하다면 석사 후 미국/유럽 박사 유학 가보고 싶습니다.
- 지역은 크게 상관 없는 것 같습니다.
4. 고민사항
- 자대 학연생 한 랩실은 교수님이 분야도 조금 틀리고 해외로는 딱히 활동을 안하셔서 + 은퇴가 얼마 안남으셔서 지도도 잘 못 받는 것 같음 + 초기 분야가 많이 오래돼서 거의 ai만 함
- 설: 컨택해놓은 랩실 없음, 학점이 조금 부족한 것 같아 걱정 -> 그래도 한 번 컨택 시도해 봐야 할까요? (늦은 거 압니다..)
- 카: 마찬가지 컨택 X 학점이 낮아 서류 컷 날까 걱정
- 포: 연구분야가 맘에 드는 신임 교수님 계심 + 학회 때 인사 드리고 안면 터놓음. 단, 위치가 포항인 점, 너무 신생랩이여서 졸업생 정보 등등 없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십쇼
포 ㄱㄱ
서울대 컨택 해보고
이렇게 여유부리는거 보면 걍 할 생각이 없는거 아닌가 싶은데... 당장 사방팔방으로 컨택메일 날려도 어떨지 모르는 상황이거늘
학점은 4-1에 4.5 찍으면 3.7~8 정도까진 올라갈거고
취직해서 돈벌고 미국 석사 가라. 국내 석사해봤자 미국에서 안하는 분야 했으면 올리젝이니까 각오하고. 연구실 찾아보면 니가 한 분야는 각 state에 1명 교수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음.
현실 가능성은 우선 자대진학 >> 포공 >>> 나머지 인 듯
미박은 여태 보면 교환학생, 방문인턴십 등등으로 좆목하는게 최선이긴 해. 다이렉트 컨택은 아무데도 장담 못함.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어차피 인도 유럽 중국 안 가리고 다 오는데 굳이 한국인만을 받을 이유가 없음
근데 다행인점은 토플점수나 GRE 점수는 이미 준수한 편이라는 점?
일단 바로 컨택 여기저기 날리고, 아직 학기가 남은거면 GPA 끌올하는데 최선을 다할듯. 3 후반 되면 얘기가 좀 달라질거 같다
답변 감사합니다. 거절 당하는게 두려워서 컨택이 항상 쉽지 않았는데 많이 도전 해볼게요.
탑 5 공대 미박의 의견으로는 gpa가 너무 낮다
YK 석사 하면서 실적 만들고 미국 박사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