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는 그래도 많이 없을거같긴한데 ㅋㅋ
중경외시? 혹은 숭실대 광운대 같이 인서울 중위권에서
어차피 학계로 갈거는 아니고 직장 다니면서 걍 석사 따는 직장인 아저씨들한테
석사논문 컨설팅 해주고 150~300 받는거 생각보다 조오오오온나 많네 ㅋㅋㅋ
아는 형 mba인가 경영대학원인가 직장다니면서 걍 병행하는데
논문때매 고생하다가 걍 친한 동기가 알려줘서 업체에 맡겼다고 하는데
뭐 아예 대필은 아니니까 법에 저촉되지는 않겠지만(라기보다 법에 저촉 안되는 선에서 아슬아슬하게 해주는거겠지)
저런게 좀 많을 줄은 상상도 못함
특대인데 여기 동기 선후배 95%가 졸업못함 분명 컨설팅도 한 사람들도 있을텐데 이상하더라 - dc App
친한 여자애 중경외시 복지 어쩌구 학과 석사하는데 거기 다 직장인 아줌마들이라 그냥 당연하다는 듯이 업체에 150주고 맡겼고 교수들도 그렇게 깐깐하게 안본다길래 약간 벙쪘음 ㅋㅋㅋ 뭔가 예전 고등학교때 학생부 봐주는 그런 대학생들처럼 작은 시장이 만들어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