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문과여도 상경계인데

대체 팔다리에 문신을 하고 다니는 애들은 뭐하는 애들인거지

생긴건 존나 젠틀하게 생겼는데

팔다리에 문신을 했는데, 가리고 다니지도 않고

추운데도 반팔입고 돌아다니고

근데 또 교수님 앞에선 문신 다 가리긴 하더라고


이게 요즘 애들이 문신이 라떼랑 인식이 달라졌나

조금씩 귀여운거는 괜찮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크게 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