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박사 맛만봐도 그동안 해온게 다 뻘짓이고
교수들도 ~한 이론이 맞다고 가정하에 해온거고
제대로 연구해보려면 엄두조차 안나고 인생,목숨 걸어야 하는 깜냥되야 진짜 모든 가능성 다 열어두고 연구 시도라도 할수있고
결국엔 구구단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것이 한국 입시이자 학사 석사 한계인걸 깨달을건데 <이것도 정점을 찍어본 사람만 알수있지
이런 진실은 모른체 벌써부터 영어유치원 수학경시 무슨무슨 자격증
기가찬다
아 의미없는거고 진짜가 아니라 허상인데
거대한 공장 톱니바퀴 나사로 살거면 상관없지만
당장 수능강사나 입시강사 교사조차 아무것도 감조차 못잡는데
다 아는척 씨부리는게
제대로 물어보면 지가 왜 이 공식을 써서 푸는지 설명조차 못하지
나름 자신만의 유도방식이나 어떠한 조금의 확신도 없이
"원래 이건 이렇게 하는거야"
"원래" 이지랄
그 원래는 다수가 이걸 쓰고 이걸 맞다고 가정해서 풀어야
입시를 내신을 수능을 임용을 강사질을 교수질을 할수있는거지
근데 나도 매트랩 키고 깔짝 하능거보단 로스쿨가거나 의전원가서 전문자격증 하나 따고 싶긴함 뭔가 안정적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