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성으로 자대 대학원 생각 있어서

3-2 때 학연생 들어왔고 지금 5달 정도 됨


교수님 여러모로 평판 좋고

석사 형님들도 좋은 사람들임

(내 성격이 씹아싸라 별로 안친하긴 한데..)


문제는 논문이나 석사형님들 연구하는 거 보면

솔직히 내 대가리로 이걸 할 수 있을지 회의감 ㅈㄴ 듦..


예전에 군머에서 공시 공부해서 9급 붙은 적 있었는데

걍 포기하고 9,7급 달릴지 VS 석사까지 할지 고민됨


공대 소수과인데 아직까진

졸업자들 취업 현황은 계속 좋아서..


두서 없이 쓰긴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