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어 코멘트가 30개 언저리인데


이제 리비젼 데드라인이 1주일도 안남았는데


리스폰스랑 메뉴스크립트, 서포팅 수정본 작성해서 드렸는데


아직도 거의 안보심...


담주에 출장가신다고 그거 준비하시느라 바쁘신가


이럴거면 그냥 내가 작성한대로 한 번 제출하게 해주시던가


또 본인 성향상 그건 죽어도 안되시는 분이시라


대체 뭐 어쩌자는건지...


이번 주말에는 그래도 검토해 주시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낌새가 1도 없네그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