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개강한 후보다도 더 바쁠지도 모르는


바로 전주에


미주나 유럽이나 이런데면 몰라


굳이 다른 곳도 아니고 인도에서 열리는 학회를


꾸역꾸역 참석하시면서


더 중요한 일정들 밀리고 밀렸는데 처리도 못하는 상황 만드는 건 무슨 심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