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랑 공저자로 논문을 하나 씀
이걸 선배는 이건 그냥 kci 수준이니까 너 졸업할 수 있게
국내 저널에 투고하자 그랬는데
교수님이 이거 듣고선배가 주도해서 작성했는데
왜 너 졸업 요건 때문에 국내 저널에 투고할려고 하냐.
그건 선배한테 득이 될기 없다 너 왜 선배한테 방해 되고 그러냐
그러는데
이거 듣고 선배는 나는 자대생이어서 좀 오래 봐서 그런거다.
너무 마음이 두지 말고, 자기가 잘 얘기 해볼테니까 kci에 투고하자
했는데
오늘 ㄹㅇ로다가 좆같다 시부레 이래서 자대 가라고 했던건가.
타대생이라 그런지 너무 막말하는거아니냐
그래서 선배가 주도한게 맞긴 함?
데이터는 선배가 결과값까지 돌려서 주고 나는 그걸로 서론부터 결론까지 쭉 작성함 내가 서론 작성하면 피드백 받아서 수정하고 넘어가고 이런식으러 하긴 했는데
@글쓴 대갤러(118.235) 선배가 존나 착하고 연구실 발목만 잡는 후배네
@ㅇㅇ(39.7) 아 그런거냐. 내가 진짜 방해가 되는거였냐
석사임?
석사 2학기차임
@글쓴 대갤러(118.235) 선배가 착한건맞는데 발목잡는건아님ㅋㅋㅋ 나도그랫고 박사때 석사들 도와주라고 있는게 박사과정생임ㅇㅇ 그러면서 박사이후 석사 컨트롤 리더쉽도 키우는거고 석사는 박사한테 배우는거지
교수는 맞는말한거고 선배가 ㅈㄴ 착하고 좋은 선배인 거 같은데
kci수준이면 kci 넣는게 맞긴하지 시간낭비 존나 아까운데. 그정도면 성격 깐깐한 교수 만났다 생각하셈
선배가 진짜 진국이네. 본인도 아까울 텐데. 근데 석사 2학기차가 벌써부터 졸업 때문에 kci넣을 이유가 있나? 해외저널 쓰고 떨어진 다음에 넣어도 충분한데. 그리고 저널은 교수님이 정하는 거지 그 선배한테 권한이 있는 것도 아님
kci는 교수 입장이나 학생 입장이나 아무런 ㅈ도 인정 안되는 실적이라 그럼. 좀 더 메이크업해서 ieee access같은데라도 내는식으로 가는게 좋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