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탑저널 쓰는 랩이 왜캐 많으며 요즘은 무슨 학부생들도 Q2 이상 저널 출판 경험 있는 경우가 부지기수죠
우리나라 연구 수준이 세계적 수준까지 올라온 건지.. gdp대비 rnd 예산 비율 2등이라더니 그 효과인지..
제 분야는 전통적으로 논문이 잘 나오는 분야가 아닌데(자연과학이고 이론 성향이 강한 분야) 포닥도 아니고 학위과정 중에 탑저널 내는 한국인 동분야 연구자가 요즘 참 많네요
석사로 올해 입학하는 후배도 이미 논문 2개라 들어오자마자 높은 저널 써보고 싶다고 그러구요
저도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연구해왔는데 논문 0편으로 석사 끝났고 박사 때 겨우 하나 냈거든요 참 주늑드네요
gpt때문에 simulation tool이나 사용법 같은거 setting이나 배우는시간이 획기적으로 짧아져가고, 논문 라이팅 시간도 반이상은 줄었음. 학부생이 sci 2편 쓰고 왔을정도가 outlier 인 랩실에서 석사로 하나도 못낸단건 정말 못난 놈이거나, 교수가 탑저널만 고집해서 일 확률이 높아보이니 신경쓰지마셈
ai로 인한 생산성의 증대인것. ai가 대체가 아니라 요구 생산량이 올라가는거임. ai 쪽 컨퍼 보면, 아웃라이어들은 왠만한 bk21 우수 컨퍼이상급 하나로도 부족함.. 3개씩 가지고 있는놈도 있음
요즘은 그냥 학부 내용은 휙휙 빠르게 배울 수 있어서 그럼. 코스웍 내용 배우는데 선배들 배운시간 절반 정도밖에 안걸림
AI도 있고, 젊은 교수들은 자기가 많이 봐주고 학생이름으로도 내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