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거국 전충라인에서 식품을 전공하고 있으며
후에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능연구본부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질문사항
1. 학석사 연계, 석박사 연계과정이란게 있던데
학사 석사 박사 그냥 하는거랑 연계과정을 거치는거랑
각각의 장단점이 어떻게 되나요?
2. 대학원에 입학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스펙과 있으면 괜찮은 스펙은 무엇인지?
(학점관리 제외)
3. 대학원은 자대(지거국) / 유디지를 가고싶은데
유디지는 붙여만 준다면 당연히 갈거같고
지거국과 인서울 중~중하위 (인아곽국숭~광운라인)
대학원을 비교하면 어디를 더 추천하시나요?
원래 지거국 교수가 실적과 능력이 엄청 좋은거로 알아서
자대 지거국으로 확정지었는데
지거국갈빠엔 인서울가라는 말이 많아서 고민되요
감사합니다
하나씩무러어바시ㅍ
1.학석 졸업빠름 석박 운좋으면 졸업빠름 2. 학부연구생 3.ist 압승 인서울 중위 언저리 갈바엔 자대
감사합니다
1. 학석사는 잘 모르겠고, 석박통합은 석사 학위와 관련된 졸업프로세스를 안해도 된다는 장점이 있음(디펜스, 졸논, 박사 입시 등). 그 외에 전문연할 꺼면 편입이 좀더 빠른 걸로 알고 있음. 단점으로는 박사를 하기 싫어질 경우 교수와의 '협의' 하에 석사로 전환 후 졸업이 가능한데, 교수에 따라 이 과정이 순탄치 않은 경우도 있음. 최악의 경우 박사 수료 혹은 자퇴로 끝내는 경우도 있음.
2. 대학원 입시에서 스펙이 될만한건 사실 학부 네임밸류, 학점 2개가 다임. 물론 논문이라도 한 편 쓴다면 다르겠지만 이건 쉽지 않음. 자대 인턴으로 적어도 2년 정도는 있어야 가능하고 논문을 쓴다 하더라도 결국 다른 랩으로 가는거라 경우에 따라 내부인들 시선이 곱지 않을 수도 있음. 그 외에는 니가 가고싶은 연구실에 미리 인턴으로 들어가볼 수 있으면 좋긴 함. 정확히 앞으로 뭐할지 배울 수 있고 미리 눈도장 찍어놓을 수 있고. 다른 랩에서 인턴하는 건 그리 크게 스펙이 되는 건 아님. 3. 자대에 괜찮은 랩이 있다 싶으면 인서울 하위보다는 당연히 자대 가는 게 좋음. 근데 자대 연구실에 대해 아무 정보가 없으면 그냥 최대한 높여 가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