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준 레쥬메는 확인했습니다.

학부생인데도 창업을 했던 경험, 해커톤에 나가서 수상했던 경험은

아주 높이 평가 합니다. 


다만, 한가지 의문이 듭니다.

전공은 통계학과인데 왜 시뮬레이션을 하고 싶은지?

시뮬레이션 관련 교과목을 들은 것도 아니어서, 기초 지식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랩은 기본적으로 영어로 미팅을 하고 수업을 진행합니다.

영어 실력은 토익 성적만 보내줬는데, 저희는 토플 성적을 봅니다.

토플이 없다면 교내에서 진행하는 영어 시험도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연구를 하고 싶다고 한다면 말리진 않습니다

가을학기에 지원하고, 메일 주세요


이렇게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