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이 발표한 ‘이공계 신규 박사인력의 임금 결정 요인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임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대학의 이름표’였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서울대 등 우수 연구중심대학 출신 박사의 월평균 임금은 725만 원인 반면 지역거점국립대 출신은 475만 원에 그쳤다.
특히 학부 졸업 대학보다 ‘최종 박사학위’를 어디서 받았느냐가 몸값 결정의 핵심이었다. 인력 이동 역시 임금이 높은 대락 유형으로만 향하는 일방향적 패턴이 뚜렷했다.
전공과 과정 선택도 지갑 두께를 바꿨다. 공학 계열은 타계열보다 12.2% 국가전략기술 분애는 13% 높은 임금을 받았다.
25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이 발표한 ‘이공계 신규 박사인력의 임금 결정 요인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임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대학의 이름표’였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서울대 등 우수 연구중심대학 출신 박사의 월평균 임금은 725만 원인 반면 지역거점국립대 출신은 475만 원에 그쳤다. 특히 학부 졸업 대학보다 ‘최종 박사학위’를 어디서 받았느냐가 몸값 결정의 핵심이었다. 인력 이동 역시 임금이 높은 대락 유형으로만 향하는 일방향적 패턴이 뚜렷했다. 전공과 과정 선택도 지갑 두께를 바꿨다. 공학 계열은 타계열보다 12.2% 국가전략기술 분애는 13% 높은 임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