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도 쌓였고 올해 겨울에 졸업하고 싶습니다 했는데


뭐.. 웬만하면 그렇게 진행해도 될거 같은데? 이렇게 말하심


그래 해라 안된다 말아라 확실하게 말 안해주시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