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쓸 수 있는게 제한적이게 되는데 이러면
내가 발견해서 연구한 것도 교수 논리랑 안맞아서 못써준다는 경우 많음?
너가 만든 논리로 교수를 설득해야지
교수가 제 1의 리뷰어라고 생각하고 납득을 시키는 과정인거임. 여기서 너가 지면 교수 말대로 해야겠지?
교수 논리랑 안맞는거야 아니면 그냥 니가 논리적이지 못한거야
ㅇㅇ 이미 앞 댓글에 답이 나와있음 리뷰어들도 다 교수님들일 텐데 리뷰어 입맛 맞추느라 논문 못 쓰겠어요~ 같은 말처럼 들린다 물론 리뷰어가 이해 못 해서 곤란한 경우도 많음 하지만 그게 계속 반복돼서 일이 진행이 안 된다면 본인 주장의 논리력과 설득력을 되돌아봐야함
윗댓들이 잘말해줬는데 사실 너가 질문한 거처럼 어떤 경우에는 교수님이랑 의견 안 맞아서 교수님 입맛대로 수정되기도 함
너가 만든 논리로 교수를 설득해야지
교수가 제 1의 리뷰어라고 생각하고 납득을 시키는 과정인거임. 여기서 너가 지면 교수 말대로 해야겠지?
교수 논리랑 안맞는거야 아니면 그냥 니가 논리적이지 못한거야
ㅇㅇ 이미 앞 댓글에 답이 나와있음 리뷰어들도 다 교수님들일 텐데 리뷰어 입맛 맞추느라 논문 못 쓰겠어요~ 같은 말처럼 들린다 물론 리뷰어가 이해 못 해서 곤란한 경우도 많음 하지만 그게 계속 반복돼서 일이 진행이 안 된다면 본인 주장의 논리력과 설득력을 되돌아봐야함
윗댓들이 잘말해줬는데 사실 너가 질문한 거처럼 어떤 경우에는 교수님이랑 의견 안 맞아서 교수님 입맛대로 수정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