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정도 된 젊은 교수님들 슬슬 제자들 실적 쌓이는 거 보니까 장난 없네

젊은 교수님들 임용 실적부터 초상햔평준화 됐다고 느꼈는데 제자들 키우는 실력도 어마어마하네 rnd 오르고 신진연구자쪽에 돈 몰려서 과제비도 풍족하게 들어오니까 교수님 본인이 포닥 때 뽑아내던 실적을 학생들 데리고 재현하네


이건 뭐 박사 3년 차가 자매지 1저자나 분야 탑저널을 우습게 들고 있냐


내 분야 국내 한 랩은 미국 탑스쿨이랑 실적 뽑히는 수준이 비슷한데(정성 살짝 낮고 정량은 더 높음) 이게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