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들 보면 90% 이상이 대학교 티어부터 시작해서 석박사 내려치기 , 답없는 조직 알력싸움 문화 , 자아도취 자만심 근자감 내용 밖에 없음


그리고 이 모든게 내가 봤을땐 원인은 학벌주의로 귀결됨

정말로 연구가 재밌어서 대학원 얘기하는 글은 10%

내 친구가 대학원을 가서 궁금해서 대학원 갤 와봤는데

나 진짜 궁금한 점이 대학원 갈 실력에 특히 상위권 대학원이면 항상 학점 4점이상으로 맞고 학창시절에도 항상 상위권인 애들이 대부분일거 아니야 ?

그런 애들이 대학원을 가서 교수 밑에서 뒤치다꺼리하고 눈치 계속 보면서 절대적인 을의 위치에서 연구를 정상적으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고

대학원을 무사히 마친다고 해도 회사 입사하면 상사 밑에서 오더 받으면서 일해야 하는데 여기서도 의문이야

첫째는 남의 명령을 받고 일하는게 불편해서 미칠거 같은 사람 
두번째는 남의 명령만 받고 일만 하는 발전없는 수동적인 사람

대부분 두 부류로 나뉠텐데 둘다 회사입장에선 모두 치명적인 인사 케이스지

그나마 인간관계가 좋고 대인 능력이 뛰어나다면 조직에서 버틸 순 있겠지만 문제는 대학원까지 간 애들이 사회성이 좋을까? 라는 의문이 드네

사회성도 안좋고 그저 대학이 전부라 생각하는 우물 안 개구리들이 하는거라곤 남을 헐뜯고 무시하며 랩실에서 왕놀이로 조직문화 개판치다가 박사따고 운좋게 교수되면 갑질해서 뉴스에 뜨는 사례도 굉장히 많잖아

항상 내가 우월하고 남들은 나보다 열등하고 단지 공부머리가 남들보다 뛰어난 이유로 자만심 근자감이 높아지는건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이겠지만 자신이 살아온 인생 자체가 정면으로 부정되는 경험을 할텐데 정신병자가 안될 수 있을까? 그러니 여기 갤러리에 정신병자들이 쓴 쓰레기같은 글들이 계속 올라오는 거겠지

여기 글 중에서 간혹 이론 연구에 관련된 글들 보면 정작 연구를 좋아하는 애들은 공부를 못하는 케이스가 많아 보이는데 자세한 입시과정은 모르겠지만 상식적으로 보면 당연히 공부를 잘하는게 아니라 연구를 좋아하면 지잡대출신이 상대적으로 많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도 들어

연구를 좋아하는 애들은 지원 빵빵한 랩실 가려고 하지도 못하는 공부 붙들고 정신병 걸릴때까지 공부만 하다가 작살나거나 아니면 지원도 없고 조직문화도 개판인 랩실가서 학벌주의인 애들한테 무시당하고 모멸당해서 정신병 걸리는거 둘 중 하나인듯

지원 빵빵한 랩실을 가는 애들은 공부만 잘할 뿐 돈과 학벌이 목적인 애들 뿐이라 당연히 타국에 비해 성과는 상대적으로 저조할 수 밖에... 이래서 타국과 비교하는 글들이 올라오는거겠지

부모가 잘살면 모르겠는데 석박사면 20대후반 30대 초중반

모아놓은 돈은 한푼도 없고 고시원 원룸에서 연명하는 정신병자들의 삶

대충 여기 글만 봐도 뭔 상황인지 보이네

너무 끔찍하고 불쌍하다 

제발 부탁인데 뉴스에 떠서 내눈에 보이지만 마라

다신 이딴 갤 안들어올거임 역겨워서 토가 나올지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