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냥 살고 싶은 도피성 패배자들은 많아야 5% 정도 일텐데

왤케 징징거리는 애들이 많음?

교수가 높은 기준을 요구한다든가, 과제를 많이 준다든가

제안서 작성을 요구한다든가 하는건

결국 다 본인 성장과 직결된거 아님? 뭐가 그렇게 싫은거야?

혹시 학부 때 과제 많이 주는 교수 욕하는 심리인거임?

그럴거면 박사 왜 함? 그냥 학사로 취업해서 평범하게 살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