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결과가 어느정도 괜찮으면 해외 학회로 돌리고
별로면 국내 학회에 버리니까 그냥 악순환의 반복인듯
요즘따라 국내 학회는 그냥 친목질하는 곳이라는 곳을 느끼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