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을 보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제 분야는 최소 지원 자격이 석사 학위인 경우가
많아 학사 학위로는 지원 자체가 어려운 공고들도 존재합니다.
또한 석사 과정에서는 시험 수행이나 해석 등 연구 기반의 경험을 쌓을 기회가 있지만,
학사 단계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얻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일부에서는 학사와 석사의 차이가 크지 않다고 말하는 것인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게시글을 보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제 분야는 최소 지원 자격이 석사 학위인 경우가
많아 학사 학위로는 지원 자체가 어려운 공고들도 존재합니다.
또한 석사 과정에서는 시험 수행이나 해석 등 연구 기반의 경험을 쌓을 기회가 있지만,
학사 단계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얻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일부에서는 학사와 석사의 차이가 크지 않다고 말하는 것인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차이 없으니까요 사실상 그냥 논문도 본인 연구 주제 아니고 박사들 연구주제 이어서 한거 아니면 교수가 정해준걸로 그냥 결과 내서 말만 지어내는 보고서 수준의 논문 하나 쓰고 2년 더 공부 했다 뿐이지 학사랑 큰 차이 없음
근데 채용 최소조건에 석사이상인곳이 대다수라서 혼돈이에요
@글쓴 대갤러(223.39) 최소 조건이 석사 이상이면 그냥 박사 뽑는단 소리에요. 저도 자원공학이라 자원공학 학사 졸업은 그냥 인력으로도 안치는거 알아서 대학원 왔는디 대충 내부 사정 들어보니 형평성 이유로 석사 이상 지원이라고 공고 내고 뽑는건 다 박사임 블라인드라고 해봤자 석사 박사들 논문 갯수만 보면 구분하는건 일도 아님 그냥 할거면 박사 하거나 학사로 다른 전공 하는게 맞음
미박하는 중인데 우리 랩은 박사도 연구주제는 교수가 정해주는데? 교수가 펀딩따온걸로 인건비 지급하니까
채용 최소조건 석사 같이 어차피 박사는 거의 경력으로 들어가는 반면 석사는 그냥 그정도에만 직무 지원가능하다 뿐이지 학사처럼 같이 경쟁하니 하는 말임. 실제능력도 거기서 거기지만 기업은 조금이라도 검증된 석사 뽑겠다 이거고
물론 경험의 차이와 능력의 차이라고 보면 됨 석사는 경험하는 거라 생각하고 박사는 경험넘어 능력을 기르는거라 생각함
대기업에서 4050이 실세인데 대부분 학사라서 석사 견제하는 거 또 임금도 적게 주고 싶어서 그럼
최소가 석사인거지 막상 면접가보면 죄다 박사다.
석사 세부전공 안맞으면 경력 1년으로 쳐주는 회사도 있는데 서류 통과는 왜 시키는지 모르겠던데?